지드래곤 또 통했다…'굿데이 2025' 음원 차트 상위권 안착 작성일 04-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GMwLrR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bc040d4ed9dd1d0b9d864bdfffd59f05292be1c65f1fac40899d10e03c3ac4" dmcf-pid="qYOKL6o9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굿데이 2025' 앨범 커버. 제공| 테오(TE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tvnews/20250425095506423breh.jpg" data-org-width="900" dmcf-mid="7JbDXCZw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tvnews/20250425095506423br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굿데이 2025' 앨범 커버. 제공| 테오(TE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a0e7312064d5f00885bc22c0eedfc0b8b25e39af0335e007c57628bcd5c8f0" dmcf-pid="BGI9oPg2SO"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프로듀서로 활약한 신곡으로 또 한번 차트를 뒤흔들었다. </p> <p contents-hash="c1db260fdfffcbd75ad8ee1e5ac889630bd080a45ab1359d6e62910625515c9b" dmcf-pid="bHC2gQaVCs" dmcf-ptype="general">24일 프로듀서 지드래곤을 필두로 대한민국 톱 스타들이 음악으로 '좋은 일' 해보자는 한 마음으로 모인 '굿데이' 프로젝트의 결실 '굿데이 2025 (텔레파시+달빛 창가에서)' 음원이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3c1ed147ddce91acb82440ee8a1662f63fa5e0237305391354344724c53110d2" dmcf-pid="KXhVaxNfWm" dmcf-ptype="general">이번 싱글 '굿데이 2025 (텔레파시+달빛 창가에서)'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에서 핫100 3위로 시작해 1위로 올라섰으며 톱100은 최고 6위를 기록했고, 바이브에서도 국내 급상승 1위를 기록, 이튿날인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지니 및 벅스에서도 각각 2위와 4위까지 올라서는 등 전체 차트에서 모두 10위권 내 안착하며 호성적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6b35164ad35402c4e2aa0ea31f24d10d3703ff930ec02ebcff93cc5e188d2b24" dmcf-pid="9ZlfNMj4Cr" dmcf-ptype="general">이 같은 기록은 리메이크 곡임에도 불구하고 지드래곤만이 낼 수 있는 기록으로, 지난 2월 25일 발매된 이후 현재까지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유지하고 있던 '투 배드 (feat. Anderson .Paak)'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지드래곤 파워를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5987683d9d57083cf135e337edcad9fceeb4ddc4c3b8656b71d02a643e1e4321" dmcf-pid="25S4jRA8hw" dmcf-ptype="general">'굿데이' 프로젝트의 중심에는 지드래곤이 있었다. "음악의 힘을 좋은 분들과 좋은 곳에 쓰고 싶다"는 그의 진심에서 시작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황정민, 데프콘, 홍진경, 정형돈, 조세호, 기안84, 안성재, 태양, 정해인, 황광희, 임시완, 이수혁, 대성, 코드 쿤스트, CL, 김고은, 데이식스, 부석순, 에스파 등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이들이 지드래곤, 김태호 PD와 뜻을 함께해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p> <p contents-hash="889cce743ceefbc4823269b13e982fbfd3b37ce7178dbed22eefa8166cb16dfb" dmcf-pid="V1v8Aec6lD" dmcf-ptype="general">특히 지드래곤의 탁월한 선곡과 프로듀싱 능력이 또 한번 빛을 발했다. 그는 프로젝트의 첫 시작으로 도시아이들의 ‘텔레파시’와 '달빛 창가에서'를 선택, 2025년 버전으로 리메이크해 세대를 아우르는 곡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모든 굿데이 식구들의 목소리와 색깔이 자연스레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2025년 하면 떠오를 특별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완성시켰다. 이에 더해 가수로도 활약한 바 있는 정형돈과의 녹음실 케미스트리는 곡 프로듀싱으로까지 이어지며 재미와 동시에 곡의 완성도까지 높였다. </p> <p contents-hash="a9038ba66d075d8f5cba783c8725164eafd040716b829dadc3291becd152033a" dmcf-pid="ftT6cdkPCE" dmcf-ptype="general">인트로에 이은 지드래곤의 "잇츠 굿데이"라는 구호에 맞춰 시작되는 '굿데이 2025 (텔레파시+달빛 창가에서)'는 지드래곤 특유의 감수성과 굿데이 식구들의 목소리가 모여 유쾌한 사랑의 세레나데로 완성됐다. </p> <p contents-hash="f6235d5885de158d1db02c1b0a8951b3c9e03173e1bedd00fe85f325f34d5fbc" dmcf-pid="4FyPkJEQCk"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짙게 풍겨 나오는 레트로 감성으로 전 세대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빛 바랜듯한 색감부터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만드는 자막과 효과들이 보는 재미를 높이며 무한 반복을 유발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14시간 만에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2위(25일 오전 8시 기준)에 오르며 뜨거운 화제성을 실감케 했다. </p> <p contents-hash="eb703236821110871f4b655399b566b87a1caffa6b9d0ec9ebd4beba5d069d64" dmcf-pid="83WQEiDxSc"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의 수익금 일부는 사회에 환원된다. 앞서 지난 3월 '굿데이' 예상 음원 수익금 일부를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기부했으며, 향후 소외 아동 및 청소년 지원을 위한 추가 기부도 진행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87cd236be263b6ed82c4f72a8f1e9ee494741ec0063d42e841fac15a722adc3" dmcf-pid="60YxDnwMvA" dmcf-ptype="general">지드래곤은 오는 5월 10일 도쿄돔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돌며 세 번째 월드투어 '지드래곤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에 돌입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PpGMwLrRl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팝팝'으로 음방 첫 1위 "부족한 점 많지만, 열심히 하겠다" 04-25 다음 타블로·RM, 두 리더의 만남…5월 2일 신곡 발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