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보다 아름다운' 목사 류덕환, 내일(26일) 첫 등장 작성일 04-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Z6cdkP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724928920e6d27b6293ceabf096470a8e02f32c4e88492ffcd38aec30d9de" dmcf-pid="uc5PkJEQ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095446444awub.jpg" data-org-width="550" dmcf-mid="0ez6cdkP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095446444aw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81f666ef21c2adede00c2221fc150738916e1ce98c181fe8972cc2cebb9c04" dmcf-pid="7k1QEiDxX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천국보다 아름다운’ 류덕환이 드디어 출격한다.</p> <p contents-hash="85f62fc7c6bbba4f2a68ebf43c3ae09cb3ef413a4201d4e099200d1eaa11e998" dmcf-pid="zEtxDnwMtE"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25일, 이해숙(김혜자 분)과 목사(류덕환 분)의 첫 만남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가한 목사와 80세 신도의 신성한(?) 만남이 기대감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26d82ae1eeb2071a4e9debc2414684956f57845e11386153235fbf2c89c7ed33" dmcf-pid="qsUJONIiXk"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천국에서 다시 만난 이해숙, 고낙준(손석구) 부부의 재회 그 후가 그려졌다. 80세 모습으로 나타난 아내와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재회의 기대와 설렘을 모두 저버린 두 사람 사이에는 미묘하게 냉랭한 기운이 감돌았다. 하지만 60년 세월을 함께한 이들 부부는 금세 서로의 진심을 알았고, 따뜻한 포옹으로 사과와 위로를 나누면서 마음을 녹였다. 이로써 비로소 진정한 천국을 맞은 듯했던 두 사람. 그러나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여인이 고낙준의 이름을 부르며 달려와 안기는 지옥의 삼자대면(?) 엔딩으로 궁금증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450bef373ac87647cf107d3a225585a4346845b1ad0cbb3c8ae74fae9aa3639" dmcf-pid="BOuiIjCnXc" dmcf-ptype="general">이해숙의 본격적인 천국 라이프가 시작된 가운데, 천국교회를 찾은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회개가 의미 없는 천국에서 ‘교회’는 가장 한가로운 공간이고, ‘목사’는 가장 할 일 없는 사람 중 하나. 그렇게 무료하고 재미없는 천국교회 목사의 일상에 ‘이해숙’이라는 변화가 찾아온다. 저 멀리 교회를 향해 다가오는 이를 발견, 목사가 한껏 설레고 들뜨는 표정을 하고 목이 빠져라 그를 기다린다. 하지만 이해숙의 정체를 알고 난 후 목사의 달라진 반응이 심상치 않다. 정작 이해숙은 아무런 요동 없이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고, 반면 목사만 일방적으로 타격을 입은 듯 동공 지진을 일으키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d3ee5d185673aa7afa66aa78435bd0391a8fafb1819e26ef55a6821679e75" dmcf-pid="bI7nCAhL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095447847wwhf.jpg" data-org-width="550" dmcf-mid="pw9jyrWA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095447847ww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f25f3d88c8684ba6650c1ebc5e418bbc2152d39bb72591846e6f6ab0c908847" dmcf-pid="KCzLhclo1j" dmcf-ptype="general">오는 26일 방송되는 ‘천국보다 아름다운’ 3회에서 이해숙, 고낙준 부부는 솜이(한지민)로 인해 깊은 갈등을 겪는다. 이해숙은 솜이를 집에서 내보내라며, “난 나한테 맞는 삶을 찾아서 갈 테니까 네 마음대로 살아라”라며 돌연 고낙준에 대한 속상한 마음에 가출(?)을 선언한다.</p> <p contents-hash="21c5c5738f95082ee4b76edd75702edbbc6d95525cbc0d6c3ab2503472746ac4" dmcf-pid="9hqolkSgZN" dmcf-ptype="general">‘천국보다 아름다운’ 제작진은 “3회에서도 현실과 다른 듯 닮은 천국의 모습이 계속해서 펼쳐진다. 그 중 ‘교회’라는 새로운 공간과 ‘목사’라는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며 재미를 배가할 것”이라며, “과연 이해숙이 천국교회의 목사를 찾아간 이유는 무엇인지, 극에 또 다른 웃음과 활기를 불어넣을 두 사람의 만남을 기대해도 좋다. 첫 만남부터 환장의 혐관(?) 티키타라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1b87bc267003444224b6ce11b29473c540d31a9ed0ab27e621f8b0df1837ff" dmcf-pid="2lBgSEvaHa" dmcf-ptype="general">한편, JTBC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3회는 26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3088713a897707bb9fcdc34f37425128402a27d474624aec5e19e2da76017c" dmcf-pid="VSbavDTN5g" dmcf-ptype="general">사진 = 스튜디오 피닉스·SLL</p> <p contents-hash="d3e9088e25bd69d639c919fa6beeea2261108a2a6bddf07b25a2dfe7cf56a3ad" dmcf-pid="fvKNTwyjXo"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유재석, 커플에 "아드님이세요?"…역대급 말실수에 '멘붕' 04-25 다음 NCT 위시, '팝팝'으로 음방 첫 1위 "부족한 점 많지만, 열심히 하겠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