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 앞둔 혜리, 한시름 놨다…"암표상 조사 완료, 소명 못하면 예매 취소" 작성일 04-25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ejPqQ0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0c51d36d73a27aac4ea8f30cd95e2509c5f0da5383d2afc86a75696f1da407" dmcf-pid="7udAQBxp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100729463wwf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aY0SEva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100729463wwf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65922861c6c9907f234cd735d8ba04a7ae299f54f3a06a9e1295e54710b19e" dmcf-pid="z7JcxbMUX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의 팬미팅을 앞두고 부정 구매 의심자에 대한 조사가 완료됐다. </p> <p contents-hash="598fd83e942eea2f357ca7300ffe038d2bae305f4da97b65fd0590cfdb05389e" dmcf-pid="qzikMKRuGg" dmcf-ptype="general">혜리 팬미팅 주최사 셋더스테이지는 24일 공식 계정을 통해 "비정상적인 경로를 통한 예매 및 부정 구매 의심자에 대한 조사가 완료됐다"라며 "해당 예매자는 이메일로 소명 요청을 전달하였으니 4월 29일 18:00까지 소명 자료를 회신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a5486f54d60048ba426d65088b88dc849dfaff166a405cfcfb4a34bf46dd90f" dmcf-pid="BqnER9e7Ho" dmcf-ptype="general">이어 "기한 내 답변이 없거나, 존재하지 않는 연락처 및 이메일 등으로 해당 안내를 수신하지 못한 예매자, 부정 예매와 관련된 소명이 되지 않는 등 정당한 사유가 없을 시 4월 30일 이후 순차적으로 예매가 자동 취소됨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1ad204960131190732a64f7ffac7411fde2a0aee40b502cda4e7bd8c95dcf4" dmcf-pid="bBLDe2dz1L" dmcf-ptype="general">혜리는 오는 6월 7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첫 단독 팬미팅 '웰컴 투 혜리's 스튜디오'(Welcome to HYERI’s STUDIO)를 개최한다. 데뷔 15주년을 맞아 마련되는 자리인 만큼 지난 14일 티켓 오픈 1분 만에 2회차 공연이 모두 매진되며 혜리의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9ee127d66481d21736f2a9e19d453689f27aa8837719d5c031ead8e7bd3d5" dmcf-pid="KbowdVJq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100730889bibz.jpg" data-org-width="550" dmcf-mid="U7ami4nb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xportsnews/20250425100730889bi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dbc2699cc09ca5718c95f54e272c0b33e96981612a77e02071aa95e980ffc1" dmcf-pid="9mFbXCZwti"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과정에서 중국 암표상들의 불법 티켓팅 및 거래 정황이 다수 포착됐다. 이에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해당 공연은 티켓링크에서 단독 판매되고 있으며, 그 외 경로로는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다. 공식 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타인으로부터 양도받거나 개인 거래,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등 기타 방법으로 구매한 티켓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하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2e59b46980c64dc2892fa47d58106f01282da07c4c384e02d899dc411a644440" dmcf-pid="2s3KZh5rtJ" dmcf-ptype="general">혜리 역시 유료 팬 소통 앱을 통해 "나도 처음 겪는 일이라 당황스럽고 많이 놀랐다. 처음에는 1분 만에 매진됐다고 해서 기뻤는데 상황을 보니까 불법적인 경로로 예매해서 다시 파는 분들이 많으시더라. 너무 속상하고 미안하다라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8c0bd4f09f8d2722dd7c24c4d741754d1831b34c0bdbed585159e06a0061c50c" dmcf-pid="VO095l1m1d" dmcf-ptype="general">또한 혜리는 "간절한 마음을 이용해서 표를 되파는 사람들은 가만두지 않을 거야. 더 확실한 대책을 강구해주신다고 하셨으니까 믿고 기다리고 있어! 절대 그 사람들한테 티켓을 사면 안 돼"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ebc4cb62e6f6e632e138af0aab12874aee65ca29d293c45658702aee8b53ca4" dmcf-pid="fIp21Sts5e"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써브라임 </p> <p contents-hash="2fc0b407118dc42b7326f1c65b73294f2c7e42adf0996e86462ae25922dffdc4" dmcf-pid="4CUVtvFOGR"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이혼 기자회견 간 최민수, 이상민 볼 때마다 미안” (아형) 04-25 다음 익숙함 속에 반전의 재미. ‘심플래’ 만든 레모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