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절연했던 子보다 하정우?…“네 몸을 비싸게 만들어”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4-2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YNegsd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1143eb9122e3423c8ca90f629709f34fd387420885e69ab412b999236a27a" dmcf-pid="P4GjdaOJ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ilgansports/20250425101717899exow.jpg" data-org-width="800" dmcf-mid="4ZwPb8LK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ilgansports/20250425101717899ex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0b84c0c70fd4be4d316391df8fffda67617aad6862eb0648c45542a4f5c40b" dmcf-pid="Q8HAJNIiDT" dmcf-ptype="general"> <p>방송인 이경실이 아들인 배우 손보승에게 쓴소리를 한다.<br><br>오는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엄마 이경실과 함께 배우 하정우의 영화 시사회에 간 손보승이 의미심장한 속내를 밝힌다. <br><br>앞서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는 이경실과 손보승이 시사회장에서 포착됐다. 하정우가 감독한 영화 ‘로비’의 시사회에 도착한 이경실은 “출연진이 좋다”며 감탄했다. <br><br>이에 ‘10년 차 배우’인 손보승은 “나도 써주시면 좋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아들의 말에 ‘업계 베테랑’ 이경실은 “비싼 배우가 되도록 네 몸을 비싸게 만들어라. 배우의 몸을 만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5f081b1b1aa6435415f2b8f0d835370badc459e7373288e13b1e47da34f6d8" dmcf-pid="x6XcijCn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ilgansports/20250425101719382qhmb.jpg" data-org-width="800" dmcf-mid="8BoBFzP3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ilgansports/20250425101719382qh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b742222f8cb8f00c52aec49def2cdacf5fba2c6413eb1e77fc558cc58759a4" dmcf-pid="yvi75U41sS" dmcf-ptype="general"> <p>이어 이경실은 각종 연예계 관계자가 모인 VIP 대기실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마주했다. 그는 배우 김의성, 배우 겸 가수 최시원 등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손보승을 소개했다. 그런 가운데 이경실을 초대한 하정우도 뒤늦게 모습을 드러냈다. <br><br>초대해 줘서 고맙다며 하정우를 반갑게 맞이한 이경실과 달리, 조용히 이들을 바라보던 손보승은 “기분이 좋을 이유는 없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br><br>‘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본승, ♥김숙과 진짜 사귀나? "새벽 2시에도 연락해"('톡파원 25시') 04-25 다음 국내 이공계 유학생, 베트남 출신 가장 많아…대학원생은 중국이 1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