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로 100리길 달린다" 남원시, 자전거여행 콘텐츠 발굴 작성일 04-25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25/AKR20250425055700055_01_i_P4_20250425102012419.jpg" alt="" /><em class="img_desc">남원 요천의 자전거길<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올해부터 자전거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br><br> 문화체육관광부가 자전거 여행 인프라 확충과 자전거 이용 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한 공모에 선정된 사업이다.<br><br> 시는 먼저 섬진강 줄기인 요천을 따라 만들어진 100리 자전거 숲길을 주요 코스로 한 '자전거로 남원'을 조성한다.<br><br> 전국의 자전거 동호회와 연계해 자전거 대회를 열고, 남원을 찾는 동호인에게는 1만원 상당의 남원사랑상품권도 준다.<br><br> 자전거 전용열차와 연계한 여행상품을 만들고 관광객에게는 자전거도 빌려준다.<br><br> 안전한 자전거 여행 문화를 만들기 위한 안전지도사와 해설사도 양성한다.<br><br> 노경록 관광과장은 "자전거 여행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할 방침"이라며 "많은 자전거 동호인이 찾아온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br> doin10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상용 통신망에서 고가 장비 없이 양자암호 254km 전송 04-25 다음 중동중, 전국중등부아이스하키선수권 10년 만의 정상 등극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