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물림 사고까지 당했는데…이경규 "김숙에 대상 뺏겨" 작성일 04-25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MGSH7v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187814b54dca74490421813959365c1b58cfdf4f14b4617c89369807a474ef" dmcf-pid="4bEBpbMU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방송인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02606158ynzh.jpg" data-org-width="720" dmcf-mid="VL7DNwyj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02606158yn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방송인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58c243c43e69af738fd8f719583845ef87e04693e19f40a6ee8878e8ce126b" dmcf-pid="8KDbUKRutM"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이경규가 후배 김숙에게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be21455f7fe1d0aff3a9b11e77d176d0efc57d3ecd786f2e95bf8020654ba6a" dmcf-pid="69wKu9e7Zx"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경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312e71f6dae16b501ec8ac9ff6a909f4cc36ad20c9c94bfd98c4db1dcec1ca7" dmcf-pid="P2r972dzXQ"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규는 "눈엣가시 중 한 명이 김숙"이라며 김숙에게 '2020 KBS 연예대상' 대상을 빼앗겼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9eff892436baeee0692685c88f348b34b490aff061d75e1cd3a03486b8082db" dmcf-pid="QVm2zVJqXP" dmcf-ptype="general">그는 "2020년 KBS 연예대상 후보에 올랐을 때 내가 하고 있던 프로그램이 '개는 훌륭하다'랑 '편스토랑'이었고, 김숙은 이름도 모르는 프로그램을 5~6개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877d274351cc70b39898d1fc7752559588322c5be61b3c76e40ae2c97a726b0" dmcf-pid="xfsVqfiBZ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개는 훌륭하다' 촬영 중 개 물림 사고가 있었다"며 "개가 내 엉덩이를 무는 순간 '대상이다'라고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705cc287f98bdd7a352a72ad663e3b8291b98b7a957aaa8bab74afd6440710b" dmcf-pid="yC9IDCZwH8"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몇 개월 후에 기대하면서 시상식에 갔다. KBS 사장도 대기실에 와서 인사했다"며 "거의 대상 수준이 아니었다. 그냥 내 거였다"고 외쳤다.</p> <p contents-hash="c9a27e5b6778024329550fefc73f89c065726a90fe6553e859a4c1954f072433" dmcf-pid="Wh2Cwh5rY4" dmcf-ptype="general">김숙도 "시상식이 끝난 후 대상 후보 중 유일하게 '연예가중계' 인터뷰가 잡혀 있었던 것도 이경규였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f992981c3ded19ba12ab6dc313d2fe929e83ba5f8ecd25087b613f4bd12680df" dmcf-pid="YlVhrl1m5f"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상 수상자는 김숙이었다. 이경규는 "'김'이 불렸을 때 '내가 성이 김 씨던가' 했다"며 어색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황급히 자리를 떠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410d4061421b3b9f2882799203d9fb9f38f1703cfc729f0e4cecc6fc19c8ab1" dmcf-pid="GSflmStsY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숙을 향해 "자기가 안 받는다고 그래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7bffdd2663f3bce466cbfa39b4aee730224a75bb973992aa35698eb81eaf566" dmcf-pid="Hv4SsvFOX2"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AY6, 5월 7일 신곡 'Maybe Tomorrow' 발매…봄 감성 전달 04-25 다음 과기정통부, 9조 2825억원 투입…과학기술인재 양성 총력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