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방화, 원인은 층간소음?..."범인, 소음에 민감" ('궁금한 이야기Y') 작성일 04-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jGjrWA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e9f9f125a36e54e2177ae27cfc73e9c9c5aa3c614221e968010296733a175a" dmcf-pid="QoAHAmYc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02433137bqaq.jpg" data-org-width="1000" dmcf-mid="6W4k4RA8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02433137bq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c32c040134569caf265f6c19e7f0141d3abde428f82f708412a46c2e8ed952" dmcf-pid="xgcXcsGkX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궁금한 이야기Y'가 '서울 관악구 봉천동 아파트 방화 사건' 의혹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5ae03d263b71ea3eaa4b8c4589ae052c0bae97a9bad770df878435a34b63448e" dmcf-pid="yFuJu9e7tT" dmcf-ptype="general">25일 SBS '궁금한 이야기 Y' 에서는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의 한 아파트 4층에서 굉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 삽시간에 번진 화염에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들은 창문 밖으로 구조 요청을 하고 있었다. 특히 401호와 404호에 집중된 불은 약 1시간 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지만, 1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치는 인명피해를 남겼다.</p> <p contents-hash="f59e49860569e42fab4543f2be25a7749cf8b90a931efee064ed2ce82287bcb4" dmcf-pid="WrCuCWph5v" dmcf-ptype="general">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이 사고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다. 7명의 사상자 중 유일하게 사망한 60대 남성 이 씨가 바로 이번 화재의 범인이었던 것. </p> <p contents-hash="286db0200475068642ea1ae0bcaf627dacf9f078a6ca9dd69d291ae21525ff52" dmcf-pid="Ymh7hYUlYS" dmcf-ptype="general">화제 발생 전 불과 1.5km 떨어진 주택단지에서도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농약살포기로 추정되는 물체에 기름통을 연결해 눈에 띄는 것을 향해 닥치는 대로 불을 질렀다는 남자. 그의 정체는 바로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 씨였다. 화재 피해가 집중된 401호 피해자의 아들 윤식(가명) 씨는 한 가지 짚이는 점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d5af155df73ca614d251581f2a1deac7dcf0d39887374b94b5b2a1d008c2823" dmcf-pid="GslzlGuSZl" dmcf-ptype="general">401호에는 윤식 씨의 70대 노모가 혼자 살고 있었다. 그리고 이 씨가 지난해 말까지 살던 곳이 바로 아래층인 301호였던 것. 그는 윗집에서 소음이 들린다며 수시로 분노를 표출해 왔다고 했다. 이 씨가 이사를 간 주택단지에서도 그는 늘 어렵고 불편한 존재였다고 했다. 유난히 소리에 민감해, 그의 주변에선 소음으로 인한 다툼이 끊이지 않았다. 그가 불을 지른 이유가 정말 소음 때문이었던 걸까?</p> <p contents-hash="f0088cb86e9b6a47f5f908e044ec3ee5869587ffbd493244560a7d21b2561251" dmcf-pid="HOSqSH7vGh"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span> SBS '궁금한 이야기 Y'</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새 챕터 열 'DESIRE : UNLEASH'로 6월 5일 컴백 04-25 다음 '노무사 노무진' 설인아, 전투력·잔머리 장착한 '돌격대장'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