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CB 인사이트 'AI 스타트업 100' 선정…코스닥 가는 길 '순항' 작성일 04-2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월 코스닥 예심 청구 앞두고 호재…AI 경량화 기술로 투자자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d9zVJqgD"> <p contents-hash="fd8ed3212cfaf4b10dd5fb3c198243b82bbbbbf4a61cfb1ad2e9f0ec61f2ee68" dmcf-pid="44J2qfiBkE"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조이환 기자)노타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독자 개발한 최적화 플랫폼과 온디바이스 솔루션을 앞세운 기술로 기업공개(IPO) 추진에도 탄력이 붙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42c460d49725cd117c316b17c495c3474161f50de3b0ea5db436fbe551665bdf" dmcf-pid="88iVB4nbkk" dmcf-ptype="general">노타는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CB 인사이트가 발표한 '2025 글로벌 혁신 AI 스타트업 100'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리스트는 올해로 9회를 맞았으며 노타는 AI 인프라 부문 중 '가속 컴퓨팅–엣지' 분야에 포함됐다.</p> <p contents-hash="16c606a4a255a72e57cfaa25d09030a53e287fbf0fd9214cf3626e5fad3662ac" dmcf-pid="6LDJxnwMgc" dmcf-ptype="general">노타는 자체 AI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와 온디바이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에너지 효율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잡은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디바이스의 성능 한계를 극복하면서도 복잡한 AI 모델을 간편하게 배포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034267993e7372cf145f76993ec098c68f1f67dc7d68ec1825ef09f649952" dmcf-pid="PowiMLrR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타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사진=노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ZDNetKorea/20250425104138978rrfm.png" data-org-width="640" dmcf-mid="Vtg62QaV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ZDNetKorea/20250425104138978rrf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타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공지능(AI)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사진=노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89b2ff7c865e8baeae04ad0cbbd0b7be2df4518cc6087b12dfe985103345fd" dmcf-pid="QgrnRomeNj" dmcf-ptype="general">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협업도 경쟁력을 키운 배경으로 꼽힌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 ARM, 퀄컴, 소니, 삼성전자 등과 손잡고 AI 모델 최적화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 확장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de6e0ba10bd7927ae51d6de8f53ff9cd8cb3c2ba710156e4c8f664c462dde791" dmcf-pid="xamLegsdAN" dmcf-ptype="general">더불어 노타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를 통해 산업안전, 교통, 리테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디바이스 AI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비전 언어 모델을 기반으로 고정밀 분석을 경량화된 환경에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576a66ea867c9336b3b86d3e23994f58e5ec29610fde2da8cbe9b5fcf4036998" dmcf-pid="y3K1GF9Haa" dmcf-ptype="general">이번 선정과 더불어 올해 상반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심 청구도 앞두고 있다. 오는 5월 중순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이는 AI 최적화 분야 기업 중에서는 첫 사례다.</p> <p contents-hash="db6894f6e5d54d41a7941806096d1b326727755afdf762354909deead8ab81a5" dmcf-pid="W09tH32Xcg" dmcf-ptype="general">투자 유치도 순항 중이다. 노타는 창업 초기부터 네이버 D2SF의 투자를 시작으로 지난해 10월에는 스톤브릿지벤처스, 스틱벤처스, 미래에셋증권 등에서 시리즈 C 투자를 받아 누적 투자액 53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실적은 전년 대비 136% 증가한 약 84억원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을 증명했고 올해 역시 67% 이상의 추가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a8101b49fdc65a0cae9aca64f45e748cde0cd82dce85fce3733f9690418149c" dmcf-pid="Yp2FX0VZNo" dmcf-ptype="general">만리오 카렐리 CB 인사이트 최고경영자는 "AI 100에 선정된 기업들은 향후 산업의 지형을 바꿀 핵심 주체들"이라며 "다중 에이전트 시스템과 차세대 컴퓨팅, 데이터 큐레이션 등 미래 기술의 상용화를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5621e7829ae47b3407ffda5ad2122cb0f6b4ca8c11a232fbf4ea68f650ee944" dmcf-pid="GUV3Zpf5kL" dmcf-ptype="general">채명수 노타 대표는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으로부터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누구나 어디서든 효율적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 혁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2d0247509c0ae6fcb0f50792c101c989d5d28f0da826b3daf6d40140a070716" dmcf-pid="Huf05U41on" dmcf-ptype="general">조이환 기자(ianyhch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31〉챗GPT로 그린 지브리 프사, 저작권은? 04-25 다음 전기 대신 ‘빛’으로 작동하는 AI 칩 세계 첫 구현...전력 30%↓, 정보량 9배↑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