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 "언니 6명 죽어 외동딸 돼…강부자·옥희, 母 장례 도와" 작성일 04-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E7LcloG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7210fac19fbe193ebf9d3471def7a8c530acf9180686775bfe1167f24770f" dmcf-pid="x5ApJNIi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7녀 중 막내로 태어난 장미화가 언니 6명을 어릴 때 모두 잃은 사실을 고백하고 있다.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oneytoday/20250425112428378aob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DeRCWph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oneytoday/20250425112428378ao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7녀 중 막내로 태어난 장미화가 언니 6명을 어릴 때 모두 잃은 사실을 고백하고 있다. /사진=KBS '아침마당' 방송화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abe6538f82e78da2c5c53423a4c2e5b678f1e9395141fc4e401d6e8aba41af" dmcf-pid="ynUjX0VZXu" dmcf-ptype="general">가수 장미화(78)가 가수 옥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eba6a4bdfb28addaae230ebb8f013e250bace2292eb1ab225012fc0fdb49d78" dmcf-pid="WLuAZpf55U" dmcf-ptype="general">25일 KBS 1TV '아침마당'에 58년 지기 옥희와 함께 출연한 장미화는 "내가 평생 우리 옥희를 잊을 수가 없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e14f7f670dc531a05a6554f1aec7ca345f4f9a311803d39431db51c14ec87aa" dmcf-pid="Yo7c5U41Yp" dmcf-ptype="general">그는 "9·11 테러 사건 났을 때 뉴욕 디너쇼를 하고 있었는데 어머니가 췌장암으로 돌아가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f97a3fe0524965c44fb6d6a2c6c1d30db0e6579007c5516104227060ad11421" dmcf-pid="Ggzk1u8tt0"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무남독녀 외딸이다. 위로 언니 6명이 (어릴 때) 다 죽고 내가 일곱째 딸"이라며 "제 아들은 외국 가 있고 아무도 없는데 (배우) 강부자 언니와 옥희가 교대로 엄마 장례식장을 다 지켜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9feef6067963a41b2dcabfb2c8d44361e06a516df012c3254a792b9d278c24" dmcf-pid="HaqEt76FG3" dmcf-ptype="general">장미화는 "그래서 옥희를 너무 예뻐한다. 친동생처럼 항상 옆에서 그 빈자리를 메워줘서 고맙다. 돈 버는 일 있으면 꼭 같이 간다"고 속내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2ee9fcbec5cb53065b9daf2f92206245f6e81abda7b4ea116b83fd0c8372078" dmcf-pid="XNBDFzP3tF" dmcf-ptype="general">옥희는 "(미화)언니가 돈 버는 일, 행사가 있으면 꼭 불러주긴 하는데 돈 내는 일에 더 많이 부른다"고 장난스레 말하면서도 "저도 미화 언니 바라기다. 언니 없으면 저는 못 산다"고 애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ae21f0eef1167772e2a2dac9e5a39408cd32142f78e2743e03a89c5c8512472d" dmcf-pid="Zjbw3qQ0Gt" dmcf-ptype="general">또 "옛날에 (남편 권투선수) 홍수환씨하고 사귀는 걸 (미화)언니만 알고 있었다"며 "저희가 이혼했다가 16년 후 다시 만날 때 언니한테 얘기했는데 그때 언니도 이혼한 형부하고 밥도 먹고 노래도 부르는 걸 봤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0daf590511ead95e9657f35aeef5dd822d4596bd6ea1f6f7bd9be9880c19d1e" dmcf-pid="5AKr0BxpY1" dmcf-ptype="general">그는 "'헤어진 사람들이 왜 저렇게 친하게 지낼까' 싶었는데 언니가 '애가 있으니 이렇게 된다'고 했다"며 "그 모습을 보고 나도 딸과 아빠(홍수환)를 만나게 해줘야겠구나 싶었다. 이 생각 때문에 재혼해서 30년 넘게 사는 것"이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e94fd424d3496afa001d9f67b60c4cd21f78cb928b61c3b4e529b54f0fed59e" dmcf-pid="1c9mpbMUZ5" dmcf-ptype="general">장미화는 1973년 '안녕하세요'로 가요계 데뷔 후 '봄이 오면' '서풍이 부는 날'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79년 결혼과 동시에 은퇴를 선언했지만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현재 패션 전문 사진작가로 활동 중인 아들 김형준과 종종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tk2sUKRuZZ"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수, tvN ‘언슬전’ OST ‘영원해’로 멜로 감성↑ 04-25 다음 달수빈 반가운 근황, 달샤벳 해체 7년만 걸그룹 오손도손 결성 EDC 데뷔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