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보호서비스 안내 문자 일 500만명에게 보낼 것" 작성일 04-2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3~24일 안내문자 160만건 순차 발송…25일엔 500만명 발송 예정<br>T월드 앱 푸시 등 다른 고지 방안도 검토…"정보보호 대책도 문자 안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UXX0VZ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f832db4cad5594df32b6cdea51062ae628630f0dc52dde71cacd7ecb75125f" dmcf-pid="bQraaDTN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가입자 유심 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SK텔레콤이 유심보호서비스 안내 문자를 오는 30일까지 가입자 전 회선에 대해 순차 발송한다. (사진=T월드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13642109odep.jpg" data-org-width="719" dmcf-mid="qBnPPJEQ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13642109od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가입자 유심 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SK텔레콤이 유심보호서비스 안내 문자를 오는 30일까지 가입자 전 회선에 대해 순차 발송한다. (사진=T월드 홈페이지)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80cdeae1db47a15544f7d565121375feb7f9652cf73071f9e1c048e3629d29" dmcf-pid="KxmNNwyj5O"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최근 발생한 가입자 유심(USIM)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SK텔레콤이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등 정보보호대책 안내를 가입자들에게 문자로 순차 안내 중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160만명에게 문자를 발송했고, 25일에도 500만명에게 문자 안내를 전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dada4045e3b8d2823695a211af68d8064564ac4540982d9cb53944eb53533d9" dmcf-pid="9MsjjrWA1s"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25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사옥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정보보호 방안을 가입자들에게 문자로 순차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401bdd7cdb7f3ddfaef03b61d6c1b5496e554d9b81025e40b783483602bd73f" dmcf-pid="2ROAAmYctm"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정보 유출 사고 발생 이후 가입자들에게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유심 무단 복제, 해외 부정 사용 등을 막을 수 있는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을 안내해왔다.</p> <p contents-hash="c64482b318e0796f88ae2daad43e3eda60f53bba10679a22cc65629d850e4b39" dmcf-pid="VeIccsGkGr"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같은 안내는 SK텔레콤 홈페이지 등에만 게시돼있어 가입자들이 직접 정보를 찾아야만 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SK텔레콤이 직접적으로 보안 대책을 안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홈페이지 게시만으로는 정보 취약계층 등에게 안내가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었다.</p> <p contents-hash="3176b7b34a82fe28bb71251bf85687871ed88190624f5a85676426e3f24bbbb6" dmcf-pid="fdCkkOHE5w" dmcf-ptype="general">이에 SK텔레콤은 23일부터 가입자들에게 유심보호서비스 대책 문자를 고지하고 있다. 전날까지 안내문자 160만건을 가입자들에게 발송했다. 이날부터는 하루 500만명에게 문자를 발송해 유심보호서비스 등 보안 대책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6a6ca6971b98b39c882859366f9c397b0c3ce72bb8df97494fa3848dba5c6d60" dmcf-pid="4JhEEIXDHD" dmcf-ptype="general">또 SK텔레콤은 시스템적 한계로 인해 약 2300만명에 달하는 SK텔레콤 가입자 전원에게 일괄 문자 안내를 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문자 이외에도 T월드 앱 푸시 등 보다 다양한 채널로 보안 대책을 고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e3a3bb5939798125bdba1a5260ea1724c3b12ca8a2b82dfd098dd392a348d667" dmcf-pid="8ilDDCZw5E" dmcf-ptype="general">SK텔레콤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유심보호서비스 대책 문자를 순차 고지하고 있다. 대규모 문자 발송으로 인해 일상적인 통신 서비스 사용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순차 고지하는 것"이라며 "오늘부터 500만 고객을 대상으로 문자를 보내고, 조만간 고객정보보호 대책에 대해서도 안내 문자를 발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2d4295589fca6d3794ad4889759b1b9d8606281accb0240ebcb51ba8e1771c" dmcf-pid="6nSwwh5rt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주은 "기자회견 난입 최민수, 이상민 볼 때마다 미안" (아는형님) 04-25 다음 정민규 ‘빌런의 나라’ 발굴한 차세대 루키 “모든 것에 진심이었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