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딸 영어유치원 안보낸 것 후회 無"…리스팅 시술도 공개 작성일 04-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영애, '공부왕찐천재'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tHYtKGrp"> <p contents-hash="ccb64192a10a909eabf51168cd4f45624a959630462fcd4d964de971cacb7f5e" dmcf-pid="flFXGF9HO0"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영애가 일상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62f222754b91a9aa8ecf7b15a6e0b1d8d974d0a99c36d4060b60f82f7b11a8" dmcf-pid="4v05X0VZ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115257432cvpz.jpg" data-org-width="670" dmcf-mid="2L89b8LKm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115257432cvpz.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99b2982ae8460f02c5941446d76e5d397937175268c6a9f0f838b13443e4472" dmcf-pid="8Tp1Zpf5DF" dmcf-ptype="general">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이영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iv> <p contents-hash="1f1e0b720786d38fc8e3bf007c296870aa29f67653296f8f78c3eba96f75ae5f" dmcf-pid="6yUt5U41Ot" dmcf-ptype="general">이영애는 “딸은 예중에서 성악을 한다. 노래를 잘하기 보다는 좋아한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6c48cb8b2c95d40c95b53d0891e3c594eb18865f13fcdf7840ccc7bd6362d8" dmcf-pid="PWuF1u8tr1" dmcf-ptype="general">이어 “딸이 집 옆에 있는 교회 유치원을 다녔다. 서울에 와서 이태원 쪽으로 학교를 보냈는데 애들이 다 영어유치원을 다녔더라. 우리 딸만 들꽃 유치원이라고 순수한 유기농 유치원이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11605ffbad16d138d5472104fdcc0bf21ad2f7df8000b13075b874c0160a376" dmcf-pid="QY73t76Fs5" dmcf-ptype="general">그는 “후회를 안하냐”라는 질문에 “절대 안한다. 너무 잘한 것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09967ac24fcec6ef626222cf55ac4a21acdfcabf6394edfd57bd7b4f67f65f" dmcf-pid="xGz0FzP3DZ" dmcf-ptype="general">이 말에 홍진경도 “저도 영어유치원 안보내고 성당 유치원을 다녔다. 그러니 국어를 잘한다. 그러니까 외국어 습득이 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4ab5e0351b6011ef05469bcccf1d1144ca1525dad644bcc7351917b9620fcca" dmcf-pid="yeENgEvawX" dmcf-ptype="general">이어 딸 라엘이에 대해 “영어 욕부터 배웠다. 입이 거칠다. 양평 들꽃 마을 애들이랑 분위기가 다르다. 언니 만나니까 별 얘기를 다 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2a7c4b3ddb1eb5fb3ab53797b9db6c799aa29fc3593c10461feed673b46c418" dmcf-pid="WdDjaDTNIH" dmcf-ptype="general">이어 홍진경은 이영애에 “아이들을 혼내거나 목소리를 높일 때가 있는지”라고 물었고 그는 “어떻게 소리를 안 내느냐. 눈으로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b5f1bd464d79ecd579fa89380294d909b56bc47cbaef239e9a61188de510ac" dmcf-pid="YfLeMLrROG" dmcf-ptype="general">또한 이영애는 시술을 하는지 묻자 “덴서티를 한다. 울쎄라 보다 덜 아프고 효과는 좋다”라며 “약하게 할 때는 3번 한다. 세게는 안한다. 하고 나서 좋아지는 것도 있지만 자극 없이 서서히 좋아진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036f1bb3625033ab9bae7e82f9fcd9e95b54c8c8e4ebc5cf2af8b0275cd345" dmcf-pid="G4odRomewY" dmcf-ptype="general">이어 “평소 관리는 건강관리다. 체중 관리는 입금되면 한다. 평상시에는 그냥 먹는 거에 많이 스트레스 받지 않고 맛있는 것 많이 먹는다”고 관리법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6961ea1ba89f97380152f377cb958dbe659ce2fe2b546f48dd2bd0fb25fe6fd" dmcf-pid="H8gJegsdDW"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신곡 '팝팝'으로 '엠카' 1위… 트로피 접수 시동 04-25 다음 김강우가 왜 나와? 오나라에 사랑 고백한 로봇 연기 소름(빌런의 나라)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