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올케' 박혜민, 카리나 코 수술 감행…"원장님이 웃참했다?" [RE:스타] 작성일 04-25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ycegsdG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978e8049e0babba771838282a2bf7094a73a2e6d20b0322f2c9037868b1db8" dmcf-pid="4gWkdaOJ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23632944nier.jpg" data-org-width="1000" dmcf-mid="2BTARome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23632944ni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2b7fdde19a5ba2ac4e3b73f52478a039eb22603d20777690cf40ed5705fcba" dmcf-pid="8aYEJNIiY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다연 기자] 방송인 조혜련 올케 박혜민이 그룹 '에스파' 카리나 코를 갖기 위해 3번째 도전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985f595fb821caa00e3e32fb96222a07be716a41059b9191012d0e92dd0de46c" dmcf-pid="6OUvEIXDZu" dmcf-ptype="general">박혜민은 지난 24일 개인 계정에 '부기최강 수술 2일차'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547f0bb7d6fc0235ffa928d6bb37bbf03b337a0d43f9c3a01e622056485e8ffc" dmcf-pid="PIuTDCZw1U"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박혜민은 "코보다 목이 더 아팠다. 목이 따끔따끔했다. 그런데 다음날 병원에 가서 솜을 빼니 오히려 시원했다"며 "그런데 코가 해결되니 다른 부분이 아쉽다"고 밝혔다. 또 남편인 조지훈이 아픈 아내를 간병하는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e06370511acf8063aba777ad5faddb3f893e274b19d243a996d422c53524e2b" dmcf-pid="QC7ywh5rXp" dmcf-ptype="general">앞서 박혜민은 지난 21일 "중대 발표를 하겠다. 제가 코 성형 수술을 받는다"며 "2004년에 처음으로 수술했다. 10년이 지나니 보형물이 비쳐 다시 수술을 받았는데 코가 계속 쳐지더라. 그래서 3차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2ae81585daeaf64d527ba29b978dfef0f77a9ce147a6566d7b45c4d0ee48901" dmcf-pid="xhzWrl1m50" dmcf-ptype="general">23일 수술을 마친 그는 "카리나 사진을 가져가서 원장님께 부탁드렸다. 웃음을 애써 참으시더라"며 "카리나만큼은 될 수 없겠지만 일단 제게 가장 잘 맞는 코로 해달라고 부탁드렸다. 수술 경과도 계속 공개하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127d3b60b01e66dc4d8d91856e16776ef1feadcb4e36bb28b8a69bde20470" dmcf-pid="y4EMb8LKX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23634295uc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VeAPzVJq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report/20250425123634295ucx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279136e0d6f4c5dbf223ad7d8c51bf26d73e1db30b60fcce3885f75e6be8b2" dmcf-pid="W8DRK6o9GF" dmcf-ptype="general">한편 박혜민과 조지환은 과거 잉꼬부부로 비쳤던 것과 달리 2022년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 이혼을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박혜민은 쇼호스트가 되고 싶다며 7년간 근무했던 간호사를 그만뒀다.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결국 기름값 5만원마저 지인에게 빌릴정도의 생활고에 시달렸다. 부족한 잔고는 자연스럽게 부부 싸움으로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00486a93019c71a6c3789b5971c299b19926cb406d12ca53f0243573d90e6433" dmcf-pid="Y6we9Pg2Ht" dmcf-ptype="general">부부갈등은 고부갈등으로 번졌다. 아들의 생일상을 차리러 온 시어머니는 안정적인 생계를 위해 며느리가 간호사로 복직하길 바랐다. 그러나 10년간 남편의 배우꿈을 지원해줬던 박혜민은 이들 모자에게 "남편은 10년 넘게 배우 일에 도전했는데 나는 왜 1, 2년도 안되냐"고 오열하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c2cc8a661edd3e3c7996bd28beb4eb8eeaa9e9644b6a129b3d3f845787caf8fb" dmcf-pid="GPrd2QaVY1" dmcf-ptype="general">오은영 박사는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갈등을 만들 수 있는 화법을 사용한다"고 조지환에게 대화법을 바꾸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조지환은 "자존심이 상해 못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25e8cdc6c4341f90757dc31fc37769d1caf0c0bce605d44ed9a40727189052" dmcf-pid="HQmJVxNf55" dmcf-ptype="general">이후 '결혼지옥' 중간 점검 차 촬영한 회차에서 박혜민은 시어머니와 갈등을 풀었다고 밝혔다. 올케 조혜련 역시 "많은 분께 응원을 받고 있다. 출연료를 안 받아도 될 것 같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38bf7cf375676a624c05470ac41e22d90f09e1eed5a69142d286fec9d921356" dmcf-pid="XxsifMj45Z" dmcf-ptype="general">박혜민은 남편과 함께 쇼호스트 활동 중이다. </p> <p contents-hash="c58f08887c036d636e8c70f21ff411d3dec62610d3a7251072172d8c4b9f82f0" dmcf-pid="ZMOn4RA85X" dmcf-ptype="general">유다연 기자 ydy@tvreport.co.kr / 사진= 박혜민,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바보' 박수홍, '찐' 출산 리얼리티에 눈물 "뭔 이런 방송이 다 있어"('우리 아기가') 04-25 다음 고개숙인 유영상 SKT 대표 "유심 해킹에 보안조치 총동원"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