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한령 해제를 위한 ‘K POP 한중평화협회’ 출범식 작성일 04-25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rU5U411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3e7f3cf60e916f209fe712f1a8b7f7ef88730c3b60c41f887f642559b76f8" dmcf-pid="6TA1W1bY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한령 해제를 위한 K-POP 한중평화협회 출범식. 좌로부터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구자형 이사장, 중국재한교민협회 왕해군 총회장, 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 신부호 한국본부장, 중화국제문화교류협회 배지연 회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d/20250425125444072jhrp.jpg" data-org-width="1280" dmcf-mid="fxmTOT3I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d/20250425125444072jh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한령 해제를 위한 K-POP 한중평화협회 출범식. 좌로부터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구자형 이사장, 중국재한교민협회 왕해군 총회장, 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 신부호 한국본부장, 중화국제문화교류협회 배지연 회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92622e2a805bf71adb40e4704af80c7505519bb58737f22b35eca13feebe54" dmcf-pid="PyctYtKGH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중국 제20차 중앙위원, 중국전국귀국화교연합회 당서기 겸 주석 등의 고위인사 ‘만리쥔’(万立骏)의 방한 행사가 4월 23일 서울 앰배서더 풀만호텔에서 재한 중국재한교민협회 주최로 열렸다.</p> <p contents-hash="19aeae86256fcbb17b55e597381e6123a53fa0c67a1d45de34bfdb66fd163652" dmcf-pid="QWkFGF9HG2" dmcf-ptype="general">주한 중국대사 ‘다이 빙’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특별히 눈길을 끌었던 순서는 한한령 해제를 위한 K-POP 한중평화협회 출범식이었다.</p> <p contents-hash="b134525da53a5a1a5b79eb3b1d31ad1467a057c19ecb54a2f6cb935540c5113b" dmcf-pid="xYE3H32XG9" dmcf-ptype="general">2016년 사드 정국으로 시작된 한한령(인적교류 및 한류금지령)은 이후 K-POP 등 한국문화진출의 겨울을 가져왔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 한국과 중국의 젊은이들은 K-POP, K-드라마 등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시대의 꿈을 공유해 왔다.</p> <p contents-hash="10ea283fd7d9d34349045e36332bf9c817e0037995d562bacb9d99e1c0980d00" dmcf-pid="yRzadaOJXK" dmcf-ptype="general">이렇듯 성숙된 K-POP 열기를 중국 팬들이 직접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는 K-POP 콘서트의 중국진출 필요성은 매우 고조된 상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b28f56a7c5934c9e3122043c9b1ee4855ab41615a8402e3f3a3765afbdb2d" dmcf-pid="WeqNJNIi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한령 해제를 위한 K-POP 한중평화협회 출범식"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d/20250425125444923dlsj.jpg" data-org-width="1280" dmcf-mid="4vCB0Bxp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d/20250425125444923dl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한령 해제를 위한 K-POP 한중평화협회 출범식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ca4169884e41648b16790b1d52dff3cd24a8c841a2053988affe013ca05c8d" dmcf-pid="YdBjijCnXB" dmcf-ptype="general">이에 새롭게 출범한 ‘K-POP 한중평화협회’가 한중간의 문화 인프라가 되고자 이날 6개 단체(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 세계우애재단,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중화국제문화교류협회)가 공식 협약식을 가졌다.</p> <p contents-hash="6962b1217c932b142a98c968da9cf8ed87818cde4679b33ead471fc93c9fffab" dmcf-pid="GJbAnAhL5q" dmcf-ptype="general">이에 ‘K-POP 한중평화협회’ 대표회장인 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 한국본부장 신부호 회장은 “평화적 음악문화의 강물은 이미 양국 젊은이들 가슴 속을 마음 깊이 흐른다. 본 협회는 앞으로 K-POP과 중국의 전통문화예술 등을 원활하게 오가게 하는 가운데 한중은 물론 동아시아의 평화를 이루는 데 머릿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559180f1af6a8d7486bc3cc071be5e488b487f7af0483728dee523d4e9deb48" dmcf-pid="HiKcLcloGz" dmcf-ptype="general">또한 공동회장인 중국재한교민협회 총회장 왕해군 회장은 “수천 년간 이어져 온 한중간의 문화교류 역사 에너지가 한중 양국 공동의 미래번영을 위해 새롭게 꽃피울 수 있도록 시대정신에 부응하겠다. 본 협회가 K- POP 중국진출을 위한 그 가교 역할에 앞장을 설 것이다”고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ffcc27ed57eb73798275e1232eb0505e0d63c476c71468a2492cedc541a43b9e" dmcf-pid="Xn9kokSgH7" dmcf-ptype="general">세계는 음악과 문화를 통해 늘 평화의 시대를 갈망해 왔다. 북경의 그리움과 서울의 사랑이 노래가 되어, 퍼포먼스가 되어 21세기 미래평화번영의 시대를 활짝 열어나가는데 있어서 ‘K-POP 한중평화협회’가 그 역할을 다하고 기여해 나가길 기대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니 6명 사망→모친도 테러 때 숨져"…장미화, 불우한 가정사 고백 ('아침마당') 04-25 다음 김민석X이현욱이 만났다..리얼 생존 액션 '샤크: 더 스톰', 5월 공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