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호중, 항소심서도 징역 2년 6개월 ‘원심유지’ 작성일 04-25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lUpbMU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4493da19436c531ffe269d4e74261c4f09d8a6de4b0e2aa7aa090db33eb8d" dmcf-pid="3lUMxnwM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운전협의를 받고 있는 수 김호중씨이 지난해 5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40715727ulxv.jpg" data-org-width="1100" dmcf-mid="tC9oLclo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40715727ul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운전협의를 받고 있는 수 김호중씨이 지난해 5월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6bf7e6a319d768c05e5b434b764f7a432cd53f29e2d8cc470c9487608aef8" dmcf-pid="0SuRMLrR0e" dmcf-ptype="general"><br><br>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가수 김호중이 결국 석방되지 못했다.<br><br>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25일 선고기일을 열고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게 원심을 유지했다.<br><br>앞서 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br><br>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br>사고 직후 김호중 대신 그의 매니저 장모씨가 허위자수하며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일었고 김호중은 잠적했다가 17시간이 지나 경찰에 출석해 자신의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 음주운전을 부인하던 그는 사고 열흘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br><br>검찰은 지난달 열린 결심 공판에서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br><br>김호중은 최후진술에서 “수감돼 있던 동안 잘못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들여다보고 제 진심을 담아 반성하려고 노력했다”며 “제가 지은 죄는 평생 지워지지 않겠지만 이번 일을 기폭제 삼아 이전과 다른 새 삶을 살도록 가꿔나가겠다”고 했다.<br><br>같은 사건으로 함께 기소된 소속사 대표 이모씨는 징역 2년, 본부장 전모씨는 징역 1년 6개월, 매니저 장모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경호, 5월10일 서울서 전국투어 포문…6개월 만에 활동 재개 04-25 다음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전남에서 개최…전국 22,676명 선수단 참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