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서 하림과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진행 작성일 04-25 12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25/0000546816_001_20250425141112080.jpg" alt="" /><em class="img_desc">소마미술관 전시 연계 프로그램 진행(하림의 아이리쉬 휘슬 연주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은 소마미술관에서 예술가와 다문화 가정이 함께하는 전시 연계 프로그램 '굴러온 돌, 박힌 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br><br>지난 24일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기획전 '공원의 낮과 밤 – 만들어진 풍경, 재생되는 자연'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가수 하림, 작가 송미리내 및 다문화 가정의 구성원들이 참여해 자연과 인간과의 관계, 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예술을 통한 공감의 회복 주제로 함께 교감하는 자리였다. <br><br>음악가이자 문화 기획자인 가수 하림은 "예술로 위로와 공감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이번 참여의 가장 큰 이유"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br><br>소마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예술을 매개체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예술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br><br>한편, 5월 21일 소마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배우 아키바 리에가 함께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소마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4/25/0000546816_002_20250425141112131.jpg" alt="" /><em class="img_desc">소마미술관 전시 연계 프로그램 진행(송미리내 작가가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명상을 하는 모습)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div><br> 관련자료 이전 우리가 잊고 있던 `우생순`, KBS 1TV 라이브로 만난다 04-25 다음 골든차일드 이장준, 日 공식 팬 커뮤니티 오픈..글로벌 소통 확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