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음주 뺑소니' 2심도 징역 2년 6개월.."죄질 불량" 작성일 04-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1jQbbMUC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2082000dcf306665fef0ef9a6af317a6e5851b9ffb54747af0db1d51a6aa52" dmcf-pid="8tAxKKRu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145431202iclo.jpg" data-org-width="530" dmcf-mid="fh8pGGuS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145431202ic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863c2425328bf46495a9e2ab457963735698b32117e783e65a6ae7176a775a" dmcf-pid="6FcM99e7y4"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36c864257cdf1a9f2e39f59e1803ed7c689fab2f35d8808d09d57e6b260ea2eb" dmcf-pid="P3kR22dzSf"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부장판사 김지선 소병진 김용중)는 25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1심과 같이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195d1f05bafc1ef3a3d104ff195c49b4cae9652cbfa782eecf8df7b7e748180f" dmcf-pid="Q0EeVVJqTV" dmcf-ptype="general">함께 기소된 소속사 대표와 본부장 역시 1심과 마찬가지로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6개월이 선고됐다.</p> <p contents-hash="26fe80645c92297e3ee92cdec27f4d358c27417fd447c8b881c5ff905f0b9e54" dmcf-pid="x2SAddkPS2"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관련자들의 진술과 음주 전후 주점 출입 영상, 차량주행 영상 등을 종합하면 사건 당일 피고인이 섭취한 음주량이 상당해 보인다”며 "음주로 인해 사고력과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사고를 일으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8506ba9f552c84b69eb147017364159336a69de76cabc065ed968cddbdc9641" dmcf-pid="yO6UHH7vC9" dmcf-ptype="general">앞서 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을 하다 반대편 도로에 서 있던 택시를 치고 도주했다. 사고 이후 김호중의 매니저가 대신 자수했으며, 김호중은 17시간 뒤에서야 경찰에 출석해 자신이 운전했다고 인정했다. 이에 그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미조치, 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539b059e5e8953335d17070855207bc30e2e4e487bad3fa1948d12e40ce43a72" dmcf-pid="WIPuXXzThK" dmcf-ptype="general">김호중이 직접 음주 사실을 인정했으나,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됐다. 경찰은 김호중이 사고를 내기 전 유흥주점 방문에 앞서 일행과 함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음식점을 방문해 주류를 곁들인 식사를 한 사실을 파악했으나, 김호중은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난 뒤 술을 사서 마신 일명 ‘술타기 수법’을 사용한 까닭에 검찰은 기소 단계에서 음주 운전 혐의를 제외했다.</p> <p contents-hash="7102905f8254dd99f093724758ebf5861eb7d8d740d266c07765044c7b5c92d1" dmcf-pid="YCQ7ZZqyTb"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해 11월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김호중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고, 김호중 측은 즉각 항소했다. 검찰도 양형부당의 이유로 항소했다.</p> <p contents-hash="40292033289f82d4bd89bfd84356e7efb67bbc31699bddcab6bbf98d35487f1f" dmcf-pid="Ghxz55BWhB"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항소심 두 번째 공판을 앞두고 100장에 달하는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으며, 이번 선고 기일에도 30장이 넘는 반성문을 추가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재판부는 1심 판결을 유지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HlMq11bYy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항소심도 징역 2년 6개월… 반성문 안 통했다 04-25 다음 BTS 제이홉, 틱톡 팔로워 1000만 ↑… '골드 어워드' 영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