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문 100여 장도 안먹혔다…김호중, 2심도 ‘징역 2년6개월’ 선고 작성일 04-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음주 뺑소니 혐의…음주운전은 기소 혐의서 빠져<br>항소심 재판부 “사고·도주 죄질 불량…음주량 상당해 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4YaaOJFK"> <p contents-hash="755ea319ce4eda642dfb8c2ad7af6f16e56b3d7167b8e75ef81b7b7f80196fe6" dmcf-pid="1F8GNNIiub" dmcf-ptype="general">(시사저널=박선우 디지털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fa4e9ed52d6f168ba5e9e1b4279dd75531bbd1f092fe9ef43793165634192e" dmcf-pid="t36HjjCn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가수 김호중이 2024년 5월24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박정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isapress/20250425151503749mjhm.jpg" data-org-width="960" dmcf-mid="Zqaqll1m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isapress/20250425151503749mj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가수 김호중이 2024년 5월24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 시사저널 박정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0fa94bce44836c973f76ef65e6a7ee4dc7356623f1ef746ea5dd9500c2c862" dmcf-pid="F0PXAAhLuq" dmcf-ptype="general">음주 뺑소니 사고를 일으킨 가수 김호중(34)이 1심에 이은 2심에서도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4baae0bbc8702bedc99fbcc882e8b684512564aeea403fc6d2fea62fc62cee09" dmcf-pid="3pQZcclo0z"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3부(김지선·소병진·김용중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도주 치상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호중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양측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4e953983bf24591f00e62fa8b333e2a7184ac940d6301acab41e690e0cf44b1a" dmcf-pid="0Ux5kkSg07"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항소심이 시작된 후 100장이 넘는 반성문을 재판부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재판부는 "사고와 도주 부분의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면서 "피해자와 합의한 점, 전과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이지 않는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6de111fb197814ffc731a9b099e19da1c9ae9f9004e8e6f698def3759fa20d96" dmcf-pid="puM1EEvazu" dmcf-ptype="general">아울러 재판부는 "관련자들의 진술과 음주 전·후 차량 주행 영상, 보행 상태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서 등에 비춰 사건 당일 피고인이 섭취한 음주량이 상당해 보여 단순히 휴대전화 조작으로 사고 냈다고 볼 수 없다"면서 "음주로 사고력과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사고를 일으켰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60db4d591712f543bb43510b91ddc93f0662b6cb6c62264aa119f064555f8f5" dmcf-pid="U7RtDDTN0U" dmcf-ptype="general">한편 김호중은 작년 5월9일 오후 11시44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의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던 중 택시와 접촉 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를 받았다. 범행 직후 매니저에게 허위 자수를 종용한 혐의도 함께다.</p> <p contents-hash="8ebc8226beebe17e0adf8c9feec9e983b2ee99fe7b1376a214dfc4efa8b32be1" dmcf-pid="u1fWggsd7p" dmcf-ptype="general">의혹을 부인하던 김호중은 범행 열흘만에 소속사를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그러나 정작 김호중의 음주운전은 기소 혐의에서 빠졌다. 김호중이 사고 당일 여러 차례에 걸쳐 술을 마신 것으로 확인돼 역추산만으론 정확한 혈중알코올농도를 계산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p> <p contents-hash="ae36aad5a886ef5eb69f5957e6954dd0005f3169386810c45439e65c890affab" dmcf-pid="7t4YaaOJu0"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각에선 김호중이 고의적 음주로 경찰의 음주측정을 방해하는 일명 '술타기'를 시도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독성 풀장착 ‘REALLY REALLY’, UDTT 데뷔곡부터 다르네 [스타추격자] 04-25 다음 "JYP의 사랑스런 별종" NEXZ, 신보 티저 영상 공개..리더 토모야 기획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