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의료진 어셈블 작성일 04-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awHH7v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79f3101e1f16733cbf63f962b22b1f73c9488497d082dfe265f0b5b51d048a" dmcf-pid="P5XpPPg2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151414544islo.jpg" data-org-width="650" dmcf-mid="8zU9nnwM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151414544is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1ZUQQaVC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7e995780e6c1cdb9a29320a7a7d3ffb00a44efb0349b7845df5b311c320ac93c" dmcf-pid="xt5uxxNfCf" dmcf-ptype="general">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의료진이 점점 단단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3955ade278969469d8fd987748875802e4b262821f648f3b58e8767210f623e9" dmcf-pid="yoncyy0CCV"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극본 김송희/연출 이민수, 이하 ‘언슬전’) 속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레지던트들과 간호사들이 치열한 직장생활을 함께 하며 서서히 서로에게 스며들고 있다. </p> <p contents-hash="90111760bde43c173a9034fc7cc211749ef5a28d09338d6d53416e1e7ad27bb9" dmcf-pid="WgLkWWphC2" dmcf-ptype="general">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는 인생 첫 직장 동료로 만나 친구로 변해가는 중이다. 첫 만남 당시 어색한 인사를 나누던 오이영, 표남경, 김사비는 저녁을 함께 먹자는 엄재일의 제안을 매번 거절하며 낯가림의 끝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fbaab42ab9e66b35e0a249349e72ad161aa73690e678607030df711ce28bff3e" dmcf-pid="YaoEYYUlT9" dmcf-ptype="general">그러나 펠로우 명은원(김혜인 분)의 네버엔딩 전화 지옥을 비롯해 밥 먹을 틈도 없이 이어지는 일, 사람들을 대하며 겪은 고민 상담 등 함께 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네 사람은 어느샌가 서로에게 의지하기 시작했다. 오이영은 두렵고 무서운 검사를 진행하기 위해 김사비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표남경은 동기인 엄재일과 간식거리를 나눠 먹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5ed03c74f2585ba8f52594da3a0733366b7d8b62c1adf64879fce8a8b9894d2" dmcf-pid="GNgDGGuShK" dmcf-ptype="general">특히 매번 엄재일의 저녁 식사 제안을 거절했던 오이영, 표남경, 김사비가 처음으로 함께 밥을 먹자고 해 이들의 관계가 부쩍 가까워졌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에 힘들고 무서울 때 용기를 주는 가장 좋은 치트키가 된 네 친구의 이야기가 주목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8f78db4a4f61cfea282f52bac1c2ea3cb03989b5a7f5028109deabb5469a35d" dmcf-pid="HjawHH7vhb" dmcf-ptype="general">산부인과 병동을 누비는 선후배 케미스트리 또한 흥미를 돋우고 있다. 모든 것이 서툴고 어려운 1년 차 레지던트들을 위해 밥과 수면, 멘탈까지 고루 챙겨주는 선배 레지던트들의 든든함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be3aaa04181c3274c293c576d9bc7bb19b2c8465e402e911ce56b8c1bec790f7" dmcf-pid="XANrXXzThB" dmcf-ptype="general">그중에서도 1년 차 레지던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길 때마다 나타나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4년 차 레지던트 구도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생과 사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금쪽같은 후배들과 듬직한 선배들이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a6de22024004a77e29e693bb811b7ace57a74a56cf3e2ed233e89f9d0732f81d" dmcf-pid="ZLiATT3Iv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산부인과 병동을 지탱하고 있는 간호사들과의 연대도 점차 단단해지고 있다. 환자들과의 관계, 교수들의 특성 등 병원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간호사들은 레지던트들에게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며 숨은 멘토로 활약 중인 상황. 애정과 동료애로 맺어진 산부인과 사람들의 관계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ad34003aa448608d3d6c9f0f1b6836ff660b2500cce973ee5b4a32959700823c" dmcf-pid="5oncyy0CTz" dmcf-ptype="general">매력 넘치는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1gLkWWphT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taoEYYUlh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우브, 5월 대구 내한공연 하루 추가 "뜨거운 성원 힘입어" [공식] 04-25 다음 중독성 풀장착 ‘REALLY REALLY’, UDTT 데뷔곡부터 다르네 [스타추격자]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