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장 반성문 허사…김호중, 항소심도 2년6월 실형 [이슈&톡] 작성일 04-25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M6rrWA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e667cd139b35b716c9a0160aabb8c7ff4e3e87aa2cec009f7b5118c315d57" dmcf-pid="tzdxOOHE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daily/20250425152720742sujc.jpg" data-org-width="658" dmcf-mid="5zAgYYUl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daily/20250425152720742su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6a2f053a5173fbc20a753ce2f21ea99b08f7f9b83ea7149bb264f3bf4cf7c4" dmcf-pid="FqJMIIXDv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음주 상태로 교통사고를 낸 후 도주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던 김호중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p> <p contents-hash="c7746a712082cef0da097f8b68e600110520320a9f444ac71d91ac9519e669d3" dmcf-pid="3BiRCCZwSC"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3부(김지선 소병진 김용중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6월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f551d0a58f462f51c5b8daa3ecc0400d5b9ccee9a341b688ba39c51097a8c8c8" dmcf-pid="0bnehh5rWI"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사건 당일 김호중의 음주량이 상당해 보이고, 단순히 휴대전화 조작으로 사고를 냈다고 볼 수 없다. 음주로 사고력, 판단력이 현저히 저하돼 사고를 일으켰다고 판단된다"라며 기각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6b9c8cb2b36226123fa897b995c9feb676f82850584ab5519ba9f42b29e95b4" dmcf-pid="pKLdll1mCO" dmcf-ptype="general">또한 김호중과 함께 재판에 넘겨진 김호중 소속사 대표 이모 씨, 본부장 전모 씨, 김호중 대신 경찰에 자수했던 매니저 장모 씨에 대한 항소도 기각됐다. 1심에서 대표 이 씨는 징역 2년 실형, 본부장 전 씨는 1년 6월 실형, 매니저 장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으며 항소가 기각돼 형량이 유지된다.</p> <p contents-hash="cd4dc04fedd2ed71bebc8921da702a6aef4a6694a80d939d623f5e8e26425b48" dmcf-pid="U9oJSStsys"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재판에 넘겨졌다. 시고 직후 김호중 대신 매니저 장 씨가 경찰에 허위 자수를 하면서 운전자 바꿔치기를 했다는 논란이 일었다.</p> <p contents-hash="f3f0963374639131f6c74d08c31b4381883f91ef31bbf529e5811946420fb593" dmcf-pid="u2givvFOlm" dmcf-ptype="general">결국 김호중은 사고 직후 잠적했다가 17시간 뒤 경찰에 출석했다. 김호중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음주운전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으나, CCTV 등 증거 영상이 공개되면서 사건 발생 10일 만에 범행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6c667caae5ad5a3a1a353739245bba210c70ba428cfcf823479d101f6e809d9d" dmcf-pid="7VanTT3ISr"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지난해 11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월 실형을 선고했다. 김호중은 100장 이상의 반성문을 재판부에 제출했으며, 선고가 다가오자 34장의 반성문을 추가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거듭 선처를 호소했으나 재판부는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b9d95f6301ba93ab314a9df463939aedc90d7bf713ed15673170439f008a855" dmcf-pid="zfNLyy0Cv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986b798c197801663664aa2e2cdaaf7bc94a5c63bda1d8e5e25fed5dc019ae77" dmcf-pid="q4joWWphS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호중</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8AgYYUlh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서 새 출발…전속계약 체결[공식] 04-25 다음 삼성 올레드 TV, 글로벌 테크 미디어서 호평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