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반성문 130장 제출에도 항소 기각 '징역 2년 6개월' [TD현장] 작성일 04-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oKjjCnv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6c29a0178f3629a0bbc7c8f3dfd5c51046b1be46e4fe3ec35b83a7aec578f1" dmcf-pid="3Rg9AAhL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daily/20250425153013222eppb.jpg" data-org-width="658" dmcf-mid="taEPmmYc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tvdaily/20250425153013222ep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af5b6ccec56d96de27969246721ec4f6b8a5bb480777cd53db86d36aba64b9" dmcf-pid="0tzvKKRuS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가수 김호중이 2심에서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 받았다.</p> <p contents-hash="f482295cba906687d28b0e259e9adb8ab97ccde4918caf398482f8e834789570" dmcf-pid="pFqT99e7Cb" dmcf-ptype="general">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 5-3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2년 6개월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050e985fb81b8adf48750581b341851c48f690847b3dc95275128c86b8a2b1f2" dmcf-pid="U3By22dzvB"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9일 밤 11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뒤 달아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직후 도주한 김호중 대신 그의 매니저 장모(40)씨가 허위 자수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김호중은 잠적했다가 17시간이 지나서야 경찰에 출석해 운전 사실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af7164eee20473f671ff306361e5abfc3a2d59e95fb8bf4a5e065322a9c6f364" dmcf-pid="u0bWVVJqyq" dmcf-ptype="general">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 받은 김호중은 130장에 달하는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 판결을 유지했다.</p> <p contents-hash="c920db48bf9a57161afb91ca4e0d4e489a9a13858613679c51235f95c6529f82" dmcf-pid="7pKYffiBCz" dmcf-ptype="general">이날 항소심 재판부는 “사고와 도주 죄질이 불량하고 범행 후 정황도 좋지 않다. 피고인들은 조직적으로 범인 도피에 가담했을 뿐 아니라 실제 운전자가 김 씨로 밝혀진 뒤에도 증거를 적극적으로 인멸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와 합의된 점, 초범이거나 전과가 없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이 합리적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d8eea0086674ae26c0775bd3323106bbd4036474884925f86460b67798a71aad" dmcf-pid="zU9G44nbl7" dmcf-ptype="general">사고를 은폐하려고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를 제거하고, 매니저 장 모 씨가 대신 경찰에 출석하도록 종용한 혐의를 받는 이 전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전 모 본부장 또한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매니저 장씨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af2124f71d2ad0e9034014370dd885489483bbb1337984c02cc448e094878809" dmcf-pid="qu2H88LKlu" dmcf-ptype="general">이 전 대표와 본부장 전 씨는 사고 직후 김씨 대신 장씨에게 경찰에 자수하도록 한 혐의(범인도피교사)를 받는다. 이 전 대표는 사고 약 일주일 뒤인 5월16일 장 씨에게 김호중이 도피 차량으로 사용한 승합차에 설치된 블랙박스 저장장치(블랙박스) 제거를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받는다.</p> <p contents-hash="9ff4078e4cba889e49c71304ac9897945592bbe69fed12260c5c20d671aaa7b5" dmcf-pid="B7VX66o9vU" dmcf-ptype="general">전 씨에게는 사고 직후인 5월10일 자정께 사고차량 블랙박스를 제거한 뒤 12시45분께 술에 취한 장씨에게 사고차량 키를 건네고 장씨가 운전하는 차량에 동승한 혐의(증거인멸·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방조)가 적용됐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bzfZPPg2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Kq45QQaVv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길 잃었는데 뱀까지..." 이창민, 새벽 등산 중 '죽을 뻔' 했던 순간 (재친구) 04-25 다음 이채민 첫사랑=최연소 스포츠 아나운서 ♥전소영…얼떨떨 표정(바니와 오빠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