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무회의 들어갔다면 尹 계엄 반대했을 것”(강적들) 작성일 04-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HtVVVJq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a6cc8a1727f222ca0e8c6fe1b7e156777eb474d1bdf222a6c3ae80d0c3ece5" dmcf-pid="HXFfffiB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154546952gytt.png" data-org-width="416" dmcf-mid="YxCtttKG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154546952gyt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XMimmmYc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3d71f73ffb3424f057b02b75c7e13db4f9e983c98f7bb626e718af140841a60" dmcf-pid="ZRnsssGkyv" dmcf-ptype="general">김문수 후보가 “만약 내가 국무회의 들어갔다면 계엄을 반대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d10fc0c4bd607d6032319c4ea0063f3e874143d7cc88c7073260bf1cffd9151" dmcf-pid="5eLOOOHEyS" dmcf-ptype="general">4월 26일 방송되는 TV CHOSUN '강적들'에서는 6월 대선을 맞아 조응천 전 의원, 진중권 광운대 교수,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이 압박 면접관이 되어 대권주자를 향해 날카로운 질문을 던진다. </p> <p contents-hash="93707fe9ac91b21253163ac49ef71f18008450339e911a77adb04c3bc8e73b4a" dmcf-pid="1doIIIXDWl" dmcf-ptype="general">'강적들'만의 대선 경선 후보 압박 면접, 두 번째 주인공은 탁월한 행정가이자 보수 진영의 강력한 대권주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녹화 내내 압박 면접관들과 김문수 후보 사이, 한 치 물러섬 없는 즉문즉답과 심도 깊은 대화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4a8a09148d1724c8958662cf1b6f498a7316b094333962fe27a7f7c524f6b9d1" dmcf-pid="tJgCCCZwWh" dmcf-ptype="general">우선 이재명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이길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 경쟁력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김문수 후보는 본인이 경기도지사 시절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이었다는 점을 언급했다. 김문수 후보는 “이재명 당시 시장은 30만 평 대장동을 개발했지만 저는 판교, 광교, 다산신도시 등 120만 평 규모 단지를 개발했음에도 본인이나 주변이 수사를 받은 적이 없다”고 자신 있게 본인의 강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88f5fa9e3c4ec222d3cfefaa2ea0ea65968bafe0da0bbf415548e708db3599c" dmcf-pid="Fiahhh5rCC" dmcf-ptype="general">'강적들'이 김문수 후보의 약점을 AI에 물어본 결과, AI는 ‘극우’ 이미지를 김문수 후보자의 단점으로 꼽았다. ‘극우’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묻기 위해 진중권 교수는 “계엄이 불가피했다거나 정당했다고 생각하는가?”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에 김문수 후보는 “만약 회의에 갔다면 ‘왜 계엄을 하십니까’라고 물어본 후, 계엄은 특효약이 아니라고 반대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탄핵 정국 당시 민주당 의원들의 사과 요구에 일어서지 않았던 것이 별의 순간이 된 것이라 생각하냐는 질문엔 “민주당이 공격하니까 주목을 받은 것이고 반사 지지율이 생긴 것”이라며 “민주당 의원들의 윽박과 압박 중 앉아 있던 것이 빛났던 것뿐 나는 아무것도 안 했다”고 솔직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1c8be6876cff3954102d6cc483fa8da747ae405ea9206350cbceae07be09c8d" dmcf-pid="3nNlll1mWI" dmcf-ptype="general">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후보로 점쳐지는 이재명 후보를 상대하기 위해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은 ‘반(反) 이재명 빅텐트’를 강조하고 있다. 김문수 후보는 “물리적으로 컨벤션 효과를 보기엔 다소 어렵기에, 누구와 어떤 방식이든지 반드시 이 후보를 이기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빅텐트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조응천 전 의원 역시 “컨벤션 효과는 굉장히 제한적일 것”이라고 동의하는 한편, “탄핵당한 정당의 대선 후보라면 ‘탄핵’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쓴소리를 가했다. 앞서 한덕수 권한대행과의 단일화에 긍정적 입장을 밝혀왔던 김문수 후보는 “한 대행은 유능하고 다양한 경험을 한 ‘늘공’이지만 정치권은 다른 동네”라며 출마 시 우려되는 점을 밝혔지만 “그 누구라도 손을 잡고 대변화를 이룩해야 한다”는 입장은 여전히 고수했다. 이에 김규완 전 실장은 “김문수 후보 캠프 내에서 한덕수 단일화를 얘기하는 것은 보수 후보의 경쟁력을 깎아 먹는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0LjSSStsl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poAvvvFOh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전 남친' 지우고 '헬치광이'..이준영, 댄스 DNA 폭발 [24시 헬스클럽] 04-25 다음 안테나 떠난 권진아 "유희열에게 많이 배워…언제든 돕겠다고"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