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걸어갈 날 많아”...안테나 떠난 권진아, 본격 홀로서기[MK현장] 작성일 04-25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j866o9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af30c25ff7c396d7436d5923c05da5c0411d412855cf3424208df7cdb6f4a" dmcf-pid="pz4tFF9H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진아. 사진l어나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0610720vcll.jpg" data-org-width="640" dmcf-mid="7oBlSSts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0610720vc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진아. 사진l어나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5931f9a75988aa5fee91bbbb08ba9fea58a4060bd8e106b7d42229091fbee6e" dmcf-pid="Uq8F332Xtu" dmcf-ptype="general"> 안테나를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가수 권진아가 가장 잘하는 것으로 돌아왔다. </div> <p contents-hash="6f490a5363497281c710ea0b4c8326ae4bb304cb57cbb18e0c3904ae424e2d2b" dmcf-pid="uB6300VZ1U"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25일 오후 3시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한 카페에서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 발매 기념 미디어 음감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6f44ec90471d1092088a01a53b6f86df54f707f1d4ad53f43fcea87990d25616" dmcf-pid="7bP0ppf5tp" dmcf-ptype="general">이날 권진아는 6년 만의 정규 앨범이라는 말에 “한동안 이런 자리를 안 가졌다 보니까, 새 앨범을 발매해도 크게 동요되는 게 없었다. 그런데 이런 행사를 하니까 진중하게 다가온다. 감동적이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d58fe14c694432043fc3f60eba2e7105ceebf4e093d863c4322f706b3b44af7" dmcf-pid="zKQpUU41X0" dmcf-ptype="general">‘더 드리미스트’라는 앨범명은 꿈의 최상급 형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꾸며 최고의 꿈을 이뤄나가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를 담고 있다. ‘꿈’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 10곡이 수록됐다.</p> <p contents-hash="2f01c7dde91aa258a1386394af4a4af612c76f90a4422427de273d089823179b" dmcf-pid="q9xUuu8tH3"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드림의 최상급 표현을 만들어봤다. 전작에서 비교급을 표현했다면, 이번에는 최상급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면서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곡들이 담은 앨범이니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970a8a0b06fa490f06c2c3398fc6d7453b71b3fee5b1c921c8418b5427c66e" dmcf-pid="B2Mu776F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진아. 사진l어나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0613628uqwt.jpg" data-org-width="640" dmcf-mid="32HNjjC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0613628uq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진아. 사진l어나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9a7725365cfae76f3cdb9b0d67ad475bb8208ec199cafa5f4543084a2eaa440" dmcf-pid="bVR7zzP3Gt" dmcf-ptype="general"> 권진아는 이번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웠다.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재회’는 애틋한 가사와 애절한 보컬, 세련된 멜로디가 어우러져 재회의 순간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다. 또 다른 타이틀곡 ‘놓아줘’는 ‘프로이별러’ 권진아의 진가를 보여주는 시그니처 발라드다. </div> <p contents-hash="574c12b1ff4871cc60b79121e707fa8a8305e729957bf0e8e88cde8ac21d87d8" dmcf-pid="KfezqqQ0Y1" dmcf-ptype="general">발라드 곡들을 타이틀로 내세운 이유를 묻자, 권진아는 “그간 싱글에서 다양한 장르를 보여드렸는데, 정규인 만큼 발라드라는 아이덴티티 안에서 새로운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잘할 수 있는 것을 더 잘하자는 생각이었다. 소재도 이전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흥미롭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dd25d408c1e852b672e80c991f3a0dddd77a587d05a51a61f387b908bb4fe3b" dmcf-pid="93bGHH7vY5" dmcf-ptype="general">이어 “‘재회’는 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난 상황을 그린 노래다. 어린 날에 잘 몰랐고, 실수했고, 그래서 전부를 다 줄 수 있었고. 그 때의 너와 나를 간직하고 우리는 각자의 길로 잘 걸어가자는 이야기를 담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c4217191080f989fb100f3f832d16d967400a8f5abd534ecdbc0c1c691d0d9d" dmcf-pid="20KHXXzTGZ" dmcf-ptype="general">또 ‘놓아줘’에 대해서는 “벼랑 끝에 있는 두 사람이 놓아줘야 하는 상황임에도 놓지 못하고. 그럼에도 우리는 놓아야만 하는 관계라고 처절하게 이야기 하는 내용을 담은 노래”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a325f65a664bd5477ef87c91d713efd5e257666f2bc8c29bd74b7272191ce" dmcf-pid="Vp9XZZqy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진아. 사진l어나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0616793msui.jpg" data-org-width="640" dmcf-mid="3WCLoome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0616793ms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진아. 사진l어나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2c5231226dddd3b7f314557668e86132844059ac61658daefd8ed0a7a2bff5" dmcf-pid="fU2Z55BW5H" dmcf-ptype="general"> ‘더 드리미스트’는 권진아가 새롭게 손잡은 레이블 어나더에서 발매하는 첫 앨범이기도 하다. 권진아는 지난해 10년 간 함께했던 안테나를 떠나 어나더에 새 둥지를 틀었다. </div> <p contents-hash="b5b489865f8af5eb36c44eb377c991df611726e3022516bd77ac44de1f4c6507" dmcf-pid="4uV511bYHG"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독립을 한 이유를 묻자 “제가 안테나에서 10년 있었더라. 20대의 끝자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또 저의 레이블을 만드는 것이 오랜 꿈이라 독립하게 됐다”면서 “이번에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어느 때보다 편안하게 정규 앨범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60d764a43c998e8f55995ec01014d353d2ff3544e58407ed8f535470b55f6f96" dmcf-pid="87f1ttKGGY" dmcf-ptype="general">이어 “안테나에 있을 때와 지금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 안테나에 있을 때도 꾸준하게 다양한 음악을 들려드렸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라며 “안테나를 떠날 때 유희열 대표님이 ‘언제든 어려운 일 있으면 얘기해라. 언제든지 돕겠다’고 해주셨다. 유희열 대표님에게 정말 많이 배워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6152f785c8a4fd6a06af2b021c5ac393068d335a9ed33b05404158ae11af07d" dmcf-pid="6z4tFF9HHW" dmcf-ptype="general">또 2013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3’로 이름을 알린 후 가수로 활동한 시간을 돌아보며 “처음에 미디어에 노출되고는 많이 힘들었다. ‘난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확립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서 타인이 생각하는 나와 내가 생각하는 나 사이에서 고민도 많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281d7748e154ddfff1c7ff46e2baec535a97878ee5ca25af5e42d0a397d0e5f" dmcf-pid="Pq8F332Xty" dmcf-ptype="general">이어 “‘K팝스타 3’ 때는 워낙 어렸기 때문에 뭘 하는 지도 몰랐고, 안테나에 몸담게 되면서 대표님이나 선배 뮤지션들에게 많이 배웠다. 거기서 어떻게 하면 주체성을 가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됐다. 지금까지 걸어온 날보다 앞으로 걸어갈 날이 더 많으니까, 팀원들과 다양한 장르를 앨범에 담아보고 싶은 소망이 있다”라고 밝혀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555ecabcd31965c0b123375f6f2c684414f255bd3d68ac4e82d3baf23cdd57e" dmcf-pid="QB6300VZYT" dmcf-ptype="general">한편 권진아의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는 이날 오후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3936a96352c9ce4b3c5cf942574fc6e57e91799dae4f72b032ab8b5d43d5b376" dmcf-pid="xbP0ppf5Xv"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치지 않고 노래하겠다" 권진아의 꿈 담은 '더 드리미스트'[종합] 04-25 다음 '갑상선암 투병' 장근석 "왜 이런 시련 줄까 원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