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기부 강요에 '분노'…"산불 성금 비공개로 했는데 '기부 안해?' DM"(컬투쇼) 작성일 04-25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tPQQaV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87ee8c07c83abee1e4a73342d46c0e2ef0a8182e12efe07d3fd609c8e7fdd4" dmcf-pid="KJ3xMMj4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Chosun/20250425160543846srmm.jpg" data-org-width="650" dmcf-mid="qnMmssGk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Chosun/20250425160543846sr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6f4161e13b21b4c77b2f33c617efa4b6928d43488ddd83c21821e65970d493" dmcf-pid="9i0MRRA8uZ"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몰지각한 네티즌들의 기부 강요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669b0927c2755245a28824eeea90d76769bc7b3248927f02502e9af41bce8dd7" dmcf-pid="2npReec67X"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빽가, 브라이언, 효연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cb4ed04bc848c1c459dd62e3efa161b20f68388b969a893c518294502126005" dmcf-pid="VLUeddkPu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기부 관련한 질문에 브라이언은 "많이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4c262ec5a54efcd162bc6d7e023ab7a198c5464606ac879196a9fd892c20277" dmcf-pid="foudJJEQuG" dmcf-ptype="general">특히 브라이언은 "공개를 안 할 뿐이지 한다. 조용히 하는 걸 좋아한다. 또 그걸 저한테 따지는 친구가 있더라. '얼마 했니?'라고 물어보기도 한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1d3c7c3a8891f03787fa2e780cbf36076b7467eb48a45b2929aa50a53109d6d" dmcf-pid="4g7JiiDx3Y" dmcf-ptype="general">빽가도 "저희 코요태도 얼마 전 산불 기부를 했는데 '셋이 그것밖에 안 해?'라고 해서 상처받았다"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b208fb4069d302a02cbc63d568c0f4564da2aa20f11da9460f0e47134eae8714" dmcf-pid="8azinnwMuW" dmcf-ptype="general">이에 브라이언은 "나도 했는데 공개를 안 했다. DM이 오더라. 갑자기 '기부 안 하세요'라고 하더라. 본인들은 안 하면서"라고 기부 강요에 대해 꼬집었다.</p> <p contents-hash="61e3be34faa38b44250c9b7cafafab15e2c21e09d1e24566bb765e360c75cdc2" dmcf-pid="6OPDwwyjpy" dmcf-ptype="general">앞서 코요태 빽가가 기부금액과 관련한 악플에 상처를 받았음을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a771b0a4438f939764001e1ebdc11d8102159fe4977cf95b7ff068d41fbb45e" dmcf-pid="PIQwrrWAUT" dmcf-ptype="general">지난 달 28일 '컬투쇼'에서 빽가는 악플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도 악플을 잘 안 보는데 오늘 저희가 기부한 게 기사 났다고 여기저기서 얘기가 들어왔다"며 "그래서 봤는데 이런 내용이 있더라. 유명한 다른 연예인들은 돈을 많이 냈는데 너네(코요태)는 셋이 그것밖에 안 냈냐고. 너무 상처가 됐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ac19203dc8866e41a36971abae28c674c2e4ac53cfd863605ed2a71a8dc0cf17" dmcf-pid="QCxrmmYc0v"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은 "나는 '악플 쓴 걔는 (기부금을) 냈을까' 생각하면 기분이 풀리더라. 분명히 그 사람은 안 냈을 텐데. 안 냈으니까 나한테 그런 악플이나 달겠지, 하면서 지나간다"며 빽가를 위로했다.</p> <p contents-hash="e389977f67452a14a3e580c5afac9d341226d33e48a9c2936756434de5e5c3de" dmcf-pid="xhMmssGk7S"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3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p> <p contents-hash="9365b4717f791c698cb4d66ef8fd1417e17266999a28d7cfbd828084981d1345" dmcf-pid="y4WK99e7Fl"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은, 백화점 앞에서 남편 때문에 무릎 꿇은 사연 "10년간 참았다" 04-25 다음 김혜은 "결혼 전 길 한복판서 남편 앞 무릎꿇어…차렷 군기 잡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