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떠난 권진아 "레이블 설립이 꿈, 10년간 많이 배웠다" 작성일 04-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1PEuu8t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d8270f279de11332ec05150de6504a879da7166b72742aac3a3f9d3da966a" dmcf-pid="QtQD776F3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권진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JTBC/20250425161402714fkrz.jpg" data-org-width="560" dmcf-mid="69gv88LK7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JTBC/20250425161402714fk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권진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c3b0b22e49cad9b9d66294eeefda2238115048ae6a1eb214cf1e9439603313" dmcf-pid="xFxwzzP33u"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안테나를 떠나 새 출발 한 소감을 밝혔다. <br> <br> 권진아가 25일 오후 6시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를 내고 컴백한다. 2019년 발표한 '나의 모양'이후 6년 만의 정규 앨범이다. 권진아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앤트러사이트 연희점에서 음감회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br> <br> '끝' '운이 좋았지' '론리 나이트' 등 감성적인 발라드곡과 다수의 자작곡을 발표하며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입지를 굳힌 권진아는 10년간 몸담은 안테나를 떠나 최근 신생 기획사 어나더에 새 둥지를 틀고 2막을 연다. <br> <br> 권진아는 “안테나에서 10년을 있었더라. 20대 끝자락에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고 오랜 꿈이었던 레이블을 만들고 싶었다. 어느 때보다 심적으로 건강하고 편안하게 앨범을 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테나에서의 10년을 되돌아본 그는 "(유희열) 대표님과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에게 많이 배웠다. 저의 주체성을 더 강화해보고 싶은 마음에 레이블을 만들게 됐다. 걸어온 날보다 걸어갈 날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체적으로 저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br> <br>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는 꿈의 최상급 형태를 의미하는 앨범명이다. 권진아는 “최상급의 꿈을 꾸고 이뤄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오랜 시간 자신의 내면과 깊이 소통하며 작사·작곡한 곡들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과 협업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어 '꿈'이라는 주제를 다양한 시선으로 풀어낸다. <br> <br> 더블 타이틀곡 '재회'와 '놓아줘' 그리고 수록곡 '러브 앤 헤이트(Love & Hate)' '새 발자국' '오늘은 가지마' '스틸 미스 유(stillmissu)' '노티 트레인(Naughty Train)' '원더랜드(Wonderland)' '어른이 된 아이' '널 만나려고' 등 다채로운 10곡들이 앨범을 풍성하게 채운다. 권진아는 프로듀서로서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br> <br> 권진아는 2013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 시즌3'에 출연해 준결승까지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당시 프로그램 심사위원이었던 유희열이 이끄는 안테나 뮤직과 계약, 2016년 정규 앨범 '웃긴 밤'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어나더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갱스오브런던3' 김홍선 감독 "임주환·신승환, '늑대사냥' 우정출연 인연으로 섭외" 04-25 다음 SF 대작 '프레데터: 죽음의 땅', 11월 韓 개봉 확정 [공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