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91세, '생명의 땅' 전남 집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팡파르 작성일 04-25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5/0004017921_001_20250425162310853.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23년 열린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의 선수 입장 장면. 동규기자</em></span><br>대한민국 생활 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5일 전라남도 목포 종합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br><br>올해로 25회를 맞이한 대회는 오는 27일까지 전남 일원 59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생명의 땅 전남 함께 날자 대한민국'이란 구호를 내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2만2676명 선수단이 출전, 41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br> <br>이번 대회 참가 동호인의 평균 연령은 46.67세다. 60대가 3113명으로 가장 많이 참여했다. 최고령 참가자는 부산시 파크골프 종목 선수인 이태로(91) 어르신다. 최연소 참가자는 광주광역시 빙상 종목 선수인 신유주(6) 어린이다.<br> <br>선수단 중에는 아버지와 아들, 부부, 자매, 남매 등 가족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례도 다수다. 또 1997년 시작된 한·일 생활 체육 교류의 일환으로 151명의 일본 생활 체육인들도 8개 종목에 출사표를 던졌다.<br> <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4/25/0004017921_002_20250425162310894.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홍보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 제공</em></span><br>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열리는 개회식은 'OK! NOW 전남! 활기UP 생활 체육!'이라는 대주제 아래 열리며 1만여 명이 참석한다. 개회식에 참석하는 장 차관은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사회적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생활 체육은 필수"라며 "선수단 모두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응원했다.<br> <br>대회는 대한체육회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뉴스1 PICK]시원한 바람을 가른다... 슈퍼컵 국제요트대회 04-25 다음 스테이씨, 첫 동화책 냈다...'꿈꾸는 스윗랜드' 발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