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CEO “할리우드 파괴? 오히려 구해줬다” 일침 작성일 04-25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i8yy0C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694235282ceca427976e8ed11b5fee62037c15d05b1ef9a393f69493c34e31" dmcf-pid="bPn6WWphX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테드 서랜도스. 사진 I 채널 ‘타임 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2706179cmoq.jpg" data-org-width="700" dmcf-mid="qJPBOOHE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162706179cm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테드 서랜도스. 사진 I 채널 ‘타임 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1576f0beedcbac96031b1d64726e0753f4d48ebfff0953211e1120a705c455" dmcf-pid="KcIAqqQ0H4" dmcf-ptype="general"> 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가 할리우드에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5496e024097fae0757829e5d77c89772a9bfbdb119747c55b39904eceeb274c0" dmcf-pid="9kCcBBxpHf"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CEO 테드 서랜도스가 미국 매체 타임과의 토크쇼에서 미국 영화계, 즉 할리우드의 침체된 상황과 관련 소신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653905c8191f5f140b326e5b31fdec5cc1e76e6bf627c8967a2f0f55c8c7b33" dmcf-pid="2EhkbbMUHV" dmcf-ptype="general">타임 편집장 샘 제이콥스는 테드 서랜도스에게 “넷플릭스가 할리우드를 파괴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사실상 우리가 할리우드를 구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be9f2712980152abf39a4c156c53826019b05c198e68a92207335ecedd4f4a5" dmcf-pid="VDlEKKRuH2" dmcf-ptype="general">그는 “우리는 시청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영화관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시골 지역 주민들에게도 콘텐츠를 보여준다”며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226e81b6fecfe60d50713c4c5ac2f22f09843b424b668b9a2024d60cfc094d2" dmcf-pid="fwSD99e7Y9" dmcf-ptype="general">“영화관에서 영화를 만드는 게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이냐”는 질문에는 “모든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2019년 맨해튼의 마지막 싱글 스크린 영화관을 인수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c9237a0afcae6857cee9a61056aced85998fb299b6f25c4c8c8ddbd8687306e6" dmcf-pid="4rvw22dz5K"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190여 개국에서 3억 개 이상의 유료 멤버십을 보유한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다. 유료 회원들은 시리즈, 영화, 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여러 언어로 즐길 수 있다. CEO 테드 서랜도스는 타임이 선정한 2025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목록에 포함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재혼' 서동주 예비신랑은 '연예계' 종사자…장성규 소속사 이사 04-25 다음 '현역가왕 JAPAN' 대성 MC 확정…5월 첫 녹화 "17년 차 한일 국경 초월 관록" [공식입장]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