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기대주 여준석, 곤자가대 떠나 시애틀대로 작성일 04-25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5/0001252693_001_2025042517131146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여준석의 합류를 알린 시애틀대 남자농구부</span></strong></div> <br> 농구 기대주 여준석이 미국 대학 농구 명문 곤자가대를 떠나 시애틀대로 둥지를 옮겼습니다.<br> <br> 시애틀대 남자농구부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25일) 홈페이지를 통해 여준석이 합류했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2023년 곤자가대에 입학해 두 시즌을 보낸 포워드 여준석은 39경기에서 평균 5.9분을 소화하며 2.1점 1.0리바운드를 기록했습니다.<br> <br> 2023-2024시즌 25경기에 출전했던 여준석은 2024-2025시즌에는 오히려 출전 기회가 줄었습니다.<br> <br> 14경기에 출전해 평균 1.6점 0.6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데 그쳤고, 3점 성공률도 27.3%로 저조했습니다.<br> <br> 주전 경쟁에서 밀린 여준석은 이제 4학년으로, 다음 시즌이 미국대학스포츠평의회 NCAA에서 경쟁하는 마지막 시즌인 만큼 출전 시간을 받을 수 있는 팀을 물색한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시애틀대는 NCAA의 명문 곤자가대와 달리 1960년대 이후로는 한 차례도 '3월의 광란'이라 불리는 디비전1 토너먼트 무대를 밟지 못한 팀입니다.<br> <br> (사진=시애틀대 남자농구부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생활체육 동호인과 '적극 스킨십'… "현장 중심의 정책 펼칠 것" 04-25 다음 우리가 잊고 있던 ‘우생순’, KBS 1TV 라이브로 만난다…SK vs 삼척시청 챔프 2차전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