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서울, 팔찌 회수율 '1위' 달성…中 방해에도 도쿄 제쳤다 작성일 04-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콜드플레이, 오는 25일까지 내한 공연 진행<br>서울 팔찌 회수율 99%, 도쿄 팔찌 회수율 97%</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TjCCZw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9d6717f298859b0a7f4ac1f5b2cc4dbe936fee2307d62e87fa4cb3f8238ff6" dmcf-pid="HP7T332X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콜드플레이 서울 팔찌 회수율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171744910jetb.jpg" data-org-width="640" dmcf-mid="YHzy00VZ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171744910je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콜드플레이 서울 팔찌 회수율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2566550fb9d28fd63613352c298291080dc438654d3bafe78e07bc6874be2e" dmcf-pid="XQzy00VZs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영국 밴드 콜드플레이의 자이로 밴드(팔찌) 회수율이 무려 99%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43c793a38b72e5f79176484a204345a962373e2d4f72065dff3e96358a93adb" dmcf-pid="ZxqWppf5wh"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을 서울 공연을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75fe21901fb8085a93a539debed20c53fb5bd2900416fb9cdfdb484623231836" dmcf-pid="5MBYUU41IC" dmcf-ptype="general">이번 월드투어에서 콜드플레이는 매 공연마다 관객에게 원격 제어가 가능한 LED 팔찌 '자이로 밴드'를 나눠준다. 이 밴드는 야광봉 대신 친환경 재질로 제작됐으며, 공연 종료 후 회수하는 시스템이다.</p> <p contents-hash="52b6157739ba608d82c8f765bccea6fa94cf49fa813526e1ba396e4765273fb5" dmcf-pid="1RbGuu8tII" dmcf-ptype="general">주최 측은 공연 전 스크린을 통해 각 도시의 팔찌 회수율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서울 공연 전까지 최고 회수율은 일본 도쿄(97%)였으며, 핀란드 헬싱키(97%), 덴마크 코펜하겐(96%),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스웨덴 예테보리(각 94%)가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cc34cc4fde1714bbe565b09eeab7918bcff45eba99d2905242872d349f26e878" dmcf-pid="teKH776FmO" dmcf-ptype="general">서울은 지난 16일 첫 공연에서 96%의 회수율을 기록한 데 이어, 18일 98%, 그리고 24일 공연에서는 무려 99%의 회수율을 달성하며 콜드플레이 역대 월드투어 중 최고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12779744193e7a1df87476b3051af8b3c5639c59036787393bb6b5266b5fb2a1" dmcf-pid="Fd9XzzP3ms" dmcf-ptype="general">특히 한 중국 인플루언서가 "한국에 가면 팔찌를 돌려주지 말라"고 방송한 일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지만, 국내 관객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질서 있게 참여했다.</p> <p contents-hash="a2abe99f9aee5a28acae4de1cd23c95e62b3a57714b763c2a93cb35c5892c6d0" dmcf-pid="3J2ZqqQ0Em" dmcf-ptype="general">해당 인플루언서의 발언에 대해 중국 내에서도 "나라 망신"이라는 비판이 나왔고, 일각에서는 "한국을 1등으로 만들지 말자" "회수 박스를 들고 도망치겠다"는 등의 부적절한 반응도 있었다.</p> <p contents-hash="6a0c1aef65e4d714aad4b94e802b8416ecc8bf910176ef39e2d803922fd12848" dmcf-pid="0zHDTT3Imr"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 같은 방해 시도에도 불구하고 서울은 도쿄, 헬싱키를 제치고 콜드플레이 공연 사상 최고 회수율 도시로 등극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대석]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총력…계획은? 04-25 다음 ‘트롯 바비’ 홍지윤 “여동생 홍주현과 어렸을 때 치열하게 싸워”(빛나는 트로트)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