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공연, 난데없는 한일전..中 훼방에도 '1위 달성' 작성일 04-2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3V55BWvn">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UD7P00VZWi"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9e181c2b2c47c7853f13f3a27ddaa7e5c9ef87a1e89e74ade56b6cbd6b5a7" dmcf-pid="uwzQppf5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밴드 콜드플레이(크리스 마틴, 존 버클랜드, 윌 챔피언, 가이 베리맨)가 16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내한 공연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2025.04.17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news/20250425175830764ergp.jpg" data-org-width="1200" dmcf-mid="0y8o22dz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news/20250425175830764er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밴드 콜드플레이(크리스 마틴, 존 버클랜드, 윌 챔피언, 가이 베리맨)가 16일 오후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내한 공연 'Coldplay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에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2025.04.17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938dfc8fc26eff90fa7a35df79f8fcccac62b873b096786219760568f9cc29" dmcf-pid="7rqxUU41hd" dmcf-ptype="general">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 콘서트에서 뜻밖의 한일전이 펼쳐져 화제가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d51e61accec7d95cb5f6a1fef205f54e752d14b6614db7858f7e2c94dd950a8" dmcf-pid="zmBMuu8tCe"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지난 16일부터 25일까지 '라이브 네이션 프레젠츠 콜드플레이: 뮤직 오브 더 스피어스 딜리버드 바이 디에이치엘(LIVE NATION PRESENTS COLDPLAY : MUSIC OF THE SPHERES DELIVERED BY DHL)'을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1c0cf32efd9a911343ca2d212a56db1771d6019fd8a3583bc121241fd460d745" dmcf-pid="qsbR776FWR"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이번 월드투어에서 야광봉 대신 친환경 재질로 만든 원격 제어 LED 팔찌를 관객에게 나눠주고 공연이 끝나면 회수하는 친환경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f3e0991269784bb4d5cde96f0924b7ec333b7aae7d7a935f5515439b4a92f7b" dmcf-pid="BOKezzP3SM"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콜드플레이 공연에서 일본 도쿄와 핀란드 헬싱키 공연의 회수율이 97%로 가장 높았다. 이어 덴마크 코펜하겐 96%,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스웨덴 예테보리가 94%의 회수율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e4b5aeb1541746ce203af814324eb7471f90da98696c38447105c5c75b614227" dmcf-pid="bI9dqqQ0Tx"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한국 팬들은 "일본은 이겨야 한다"며 목소리를 냈고 뜻밖의 한일전이 펼쳐졌다. 공연 기획사 라이브 네이션 코리아에 따르면 콜드플레이 서울 공연의 LED 팔찌 회수율이 지난 16일 96%를 시작으로 18일 98%, 지난 24일 공연은 99%를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cbccb92996c40e52bb2cab4f697d33be11a5103666a43dc6edebf308a2412d48" dmcf-pid="KC2JBBxphQ"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연에 앞서 한국의 회수율을 방해하자는 중국 네티즌들의 움직임도 포착돼 논란이 됐다. 중국의 한 인플루언서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한국 가서 공연 보는 애들은 절대 반납하지 말아라"라고 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e545df81b0e51499c729ede793f86bd4b3f58c4e86dea3569ec1d8251d65d8e7" dmcf-pid="9hVibbMUhP" dmcf-ptype="general">이러한 중국의 방해에도 콜드플레이의 서울 공연은 가장 높은 회수율을 기록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2lfnKKRul6"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A 올림픽 데뷔하는 컴파운드 양궁 "선수로서 자랑스러워" 04-25 다음 UDTT 데뷔곡 ‘REALLY REALLY’, K팝 히트 작곡가 김주형·헤일리 에이킨 참여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