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안재현·김나영-유한나 콤비, 종별탁구 복식 동반 우승 작성일 04-25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5/0001252725_001_2025042518320963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종별탁구선수권 남자복식 우승한 임종훈(왼쪽)과 안재현</span></strong></div> <br> 남자 실업탁구 최강 콤비인 임종훈-안재현 조와 김나영-유한나 조가 제71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복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임종훈-안재현 조는 강원도 강릉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일반부 복식 결승에서 박강현-우형규 조를 3대 0으로 완파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5/0001252725_002_20250425183209715.jpg" alt="" /></span><br> <br> 임종훈과 안재현은 각각 다른 파트너와 이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적이 있지만, 듀오를 이뤄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br> <br> 특히 임종훈-안재현 조는 지난달 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첸나이 우승에 이어 올해 첫 국내대회까지 제패해 기쁨이 더욱 컸습니다.<br> <br> 임-안 조는 첫 게임 듀스 대결을 승리로 장식하며 기선을 잡은 뒤 2게임과 3게임도 우세한 경기 끝에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앞서 열린 여자복식 결승에선 김나영-유한나 조가 이다은-심현주 조를 역시 3대 0으로 일축해 2022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5/0001252725_003_20250425183209759.jpg" alt="" /></span><br> <br> 큰 키를 이용한 포핸드 공격이 돋보이는 김나영과 왼손잡이 유한나는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우승을 확정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5/0001252725_004_20250425183209795.jpg" alt="" /></span><br> <br> 일반부 남녀 단체전 결승은 한국거래소-한국수자원공사와 포스코인터내셔널-화성도시공사 간 대결로 압축됐습니다.<br> <br> 한국거래소는 임종훈, 안재현을 투톱으로 내세워 미래에셋증권에 3대 2 역전승을 거둬 한국마사회를 3대 0으로 누른 한국수자원공사와 결승 대결을 벌입니다.<br> <br> 여자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에선 김나영과 유한나를 앞세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마사회를 3대 1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 안산시청을 3대 0으로 누른 화성도시공사와 우승을 다툽니다.<br> <br>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에이스 김나영은 첫 단식에서 한국마사회의 서효원을 3대 2로 꺾은 뒤 4단식에서도 이다은을 3대 2로 일축해 결승 진출에 앞장섰습니다.<br> <br> 한편 남자 단식 결승에선 장우진과 박규현이 맞붙고, 여자단식 결승은 김나영과 주천희간 대결로 압축됐습니다.<br> <br> 김나영은 여자복식 우승에 이어 단체전과 단식에서 모두 결승에 올라 다관왕을 노리게 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내가 더 브라질인답다” UFC 7위 이안 개리, ‘파이팅 너드’ 프라치스 진격 막아선다 04-25 다음 먹꼰대 김준현, 김해준에 “너랑 겸상 못 해” 충격 고백(THE 맛녀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