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최예나 “배운 것 많은 소중한 시간” 종영소감 작성일 04-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3Xch5r0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83803423ae8c56564220ab1551843703a1def71f7bc646a539f8c26e5ff9c9" dmcf-pid="V90Zkl1m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빌런의 나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83351430sssb.jpg" data-org-width="1000" dmcf-mid="9R69W0VZ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83351430ss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빌런의 나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7f17cf6b0108de174f0674b1613d69826f4ef859db02ae85032a9ca8633dc5" dmcf-pid="f47Fry0C0g" dmcf-ptype="general"><br><br>가수 최예나(YENA)가 성공적인 첫 정극 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br><br>최예나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 마지막회에 구원희 역으로 출연했다.<br><br>‘빌런의 나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최예나는 평화고 2학년 학생이자 오나라(오나라 분) 가족의 객식구 구원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br><br>최예나가 연기한 구원희는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는 음악 소녀로 외모, 집안 등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완벽하지만 집안에 문제가 생기며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뀌어 오나라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br><br>최예나는 갑자기 변화한 상황에 혼란스러워하며 부모님에 대한 원망 등 휘몰아치는 감정 연기를 펼쳤다. 이 가운데 오나라 가족의 객식구가 되어 다시 따뜻한 가족애를 느끼는 모습까지, 최예나의 진지하고 섬세한 연기가 돋보였다.<br><br>이와 함께 풋풋한 삼각관계 중심에 선 최예나의 연기도 설렘을 자극했다. 극 중 송강(은찬 분), 서영훈(정민규 분)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그는 그에 걸맞은 첫사랑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br><br>마지막회에서도 구원희, 송강, 서영훈의 삼각관계가 재미를 더했다. 송강과 서영훈은 구원희의 이상형이 되기 위해 눈썹을 진하게 칠하는가 하면 각기 다른 방법으로 고백을 펼쳤다.<br><br>하지만 구원희는 송강, 서영훈의 마음을 몰라주며 애를 태웠다. 또 두 사람의 고백을 받은 뒤에도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 이들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끝까지 궁금증을 남겼다.<br><br>최예나는 소속사를 통해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매 순간들이 소중했던 것 같다”며 “촬영하는 동안 원희라는 캐릭터에 푹 빠져들어 ‘새로운 가족이 나에게 생겼구나!’, ‘진짜 가족이 아니어도 이렇게까지 서로 아끼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구나!’라고 느끼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된 작품이었다”고 밝혔다.<br><br>그는 “한 장면을 위해 많은 분들이 고생하시는데 그만큼 모두 한마음으로 진심을 다해 만들었고 그렇게 모인 소중한 장면들이기에 하나하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원희를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최예나는 최근 마카오 브로드웨이 씨어터(Broadway Theatre)에서 첫 단독 콘서트 ‘네모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여행 in Macau’를 개최했다. 서울, 오사카, 도쿄에 이어 마카오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최예나는 오는 5월 2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착하게 살다 안타깝게”…故 강지용, 오늘(25일) 발인 엄수 04-25 다음 82메이저, 완벽 라이브+퍼포먼스···‘공연형 아이돌’ 입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