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오브스우파’ MC 성한빈 “부담 없다면 거짓말, 재미 고민 생겨” 작성일 04-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U4FKRu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d6f00b14b57ac0e937b6f527a12ebb1205dae726ee344b730a643dadc8839" dmcf-pid="2pF9ZzP3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185223308qtkb.jpg" data-org-width="650" dmcf-mid="KZzPpVJq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185223308qt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VU325qQ0h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f23d6c3a31cdc453f17c50bbde3c90dc79c346167339c81cd13c8bbbbc15ac01" dmcf-pid="fu0V1Bxpyg" dmcf-ptype="general">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새 얼굴로 함께하게 된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4e5d43c565793a91d42af4a86d10f87e8ba306a496f54174750f00a905083219" dmcf-pid="47pftbMUlo"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7일 첫 방송되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연출 권영찬 CP, 최정남 PD / 이하 ‘월드 오브 스우파(WSWF)’)는 Mnet 메가 히트작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세 번째 시즌. 한국을 포함해 뉴질랜드, 미국, 일본, 호주까지 총 5개국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adb1981b88e0c45be57388215824958a83a715caf517104460e56e826b5c664" dmcf-pid="8zU4FKRulL" dmcf-ptype="general">‘월드 오브 스우파’를 이끌 MC로는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리더이자, 가요계 소문난 ‘춤꾼’으로 통하는 성한빈이 발탁돼 기대를 더한다. 춤을 대하는 남다른 진정성은 물론, 다수의 MC 경험을 토대로 차곡차곡 진행 내공을 쌓아 활약이 기대되는 터.</p> <p contents-hash="98d144423a9331b2005ac008b6fedb06b59a4d3aef83f243bfece2e831d42f06" dmcf-pid="6qu839e7vn" dmcf-ptype="general">성한빈은 첫 방송을 앞두고 일문일답 인터뷰를 통해 “앞서 모든 시리즈 전부 재미있게 봤던 데다, 과거에 댄서 경험도 있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는 저에게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지금까지 출연하셨던 모든 댄서분들의 영상을 다 챙겨 볼 정도로, 평소 춤에 대한 관심이 정말 크다. 한 명의 애청자로서, ‘월드 오브 스우파’의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MC 합류에 대한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성한빈’이 ‘성한빈’하고 오면 되겠다”라는 말을 해줬다”라고 전하기도.</p> <p contents-hash="64bf2c2c9aadde0ffc157bcd47748cf2e3c7b6e415b52bc2391acd607c7d1e26" dmcf-pid="PB7602dzCi" dmcf-ptype="general">한편, ‘월드 오브 스우파’는 에이지 스쿼드(AG SQUAD), 범접(BUMSUP), 모티브(MOTIV),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 알에이치도쿄(RHTokyo), 로얄 패밀리(ROYAL FAMILY)까지 총 6크루의 초호화 글로벌 라인업을 꾸렸다. 성한빈은 차원이 다른 글로벌 6크루를 향한 자신의 ‘찐 리액션’이 관전 포인트라고 소개하며 “진행, 비주얼, 댄스 실력, 리액션 등 무엇 하나 놓치지 않은 MC로 기억되고 싶다”라는 바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3a27268f58b093a72f2ad714bb8c854fb65d1dbf35e0d9d1da82421b68b6d44" dmcf-pid="QbzPpVJqyJ" dmcf-ptype="general">▲ 다음은 성한빈과 나눈 일문일답</p> <p contents-hash="073b728c752c9a620850b691fdf323f5bf133039268d280ea11a844285b6dff0" dmcf-pid="xKqQUfiBld" dmcf-ptype="general">Q. '월드 오브 스우파'에 출연하게 된 소감과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린다. 앞서 모든 시리즈 전부 재미있게 봤던 데다, 제가 과거에 댄서 경험도 있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는 저에게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MC 자리에서도 부족함 없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차곡차곡 경험치를 쌓아가는 중이다. 공부도 많이 하고 연습도 많이 했기에, ‘월드 오브 스우파’ MC 성한빈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길 바란다.</p> <p contents-hash="176e21feb286eba55ab954bc66f9b66d086d379057e02a2beae262f694d05df4" dmcf-pid="ypF9ZzP3Ce" dmcf-ptype="general">Q. 평소 '스우파' '스맨파' 등 스트릿 댄스 시리즈를 즐겨봤나? 지금까지 출연하셨던 모든 댄서분들의 영상을 다 챙겨 볼 정도로, 평소 춤에 대한 관심이 정말 크다. 실제로 모든 시리즈를 다 챙겨봤고, 이번 ‘월드 오브 스우파’까지 많이 사랑하게 될 것 같다. 한 명의 애청자로서, ‘월드 오브 스우파’의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라는 말씀드리고 싶다.</p> <p contents-hash="093262d086dca3e798da9167e41c99393a409bd07791d7145c76f963bbb2a897" dmcf-pid="WU325qQ0hR" dmcf-ptype="general">Q. 부담감도 만만치 않을 것 같다. 어떤 MC 되고 싶은지 나만의 추구미가 있다면? 부담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그렇지만 그동안 모든 시리즈를 챙겨본 애청자로서, ‘시청자 관점에서 봤을 때, MC가 어떤 모습을 보여드려야 더 재미가 있을까’라는 고민이 자연스레 들더라. MC로서 해야 할 역할에 충실하되, 출연자분들이 최대의 기량을 발휘하실 수 있게 최상의 환경을 조성해 드려야겠다 싶었다. 그리고 또 덧붙이자면 ‘진행, 비주얼, 댄스 실력, 리액션’ 등 무엇 하나 놓치지 않은 MC로 기억되고 싶다.</p> <p contents-hash="5792366c259249fc0ec75e7c6f3cc03ef1078e85eb62cd169e3dc0cf82b983b1" dmcf-pid="Yu0V1BxphM" dmcf-ptype="general">Q. 합류 소식을 듣고 제로베이스원 멤버들이 어떤 응원을 보내줬는지도 궁금하다. 제가 ‘나 이번에 뭘 하게 됐다, 뭘 맡게 됐다’라는 얘기를 굳이 하지 않아도,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을 때마다 멤버들이 먼저 축하한다는 말을 해준다. 특히 이번에는 (박)건욱이가 “형이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성한빈’이 ‘성한빈’하고 오면 되겠다”라는 말을 해줬는데, 덕분에 더 파이팅 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9c55541e242e3a4e66f961deb2fd6a18dc0008c27968290769da05acc18c03db" dmcf-pid="G7pftbMUSx" dmcf-ptype="general">Q. 오는 5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소개해 줄 수 있는 기대 포인트가 있다면? 정말 다양한 댄서분들이 많이 출연하시는 만큼, 모든 팀의 개성도 다 다르다. 특히 팀 단체는 물론이지만, 개인 배틀에서도 그 역량을 십분 발휘하시는데, 이때 저의 찐 리액션이 나온다. 이것 또한 하나의 재미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p> <p contents-hash="7ea4c359dbcc165d3d4ab1e61741d998c87b6ba3d9e54a9efec7fa2abd4c3785" dmcf-pid="HzU4FKRuCQ"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qu839e7S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희♥홍상수, 품에 안은 늦둥이子와 ‘공원 데이트’ 포착…혼외자 출산 후 첫 근황 ‘화제’ 04-25 다음 코요태 빽가, 기부 강요에 분노... “본인은 안 하면서 꼴 보기 싫어”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