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9살 딸' 이미 국제학교 다니는데.."日 보딩스쿨 고민" [종합] 작성일 04-25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X1KMj4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1f0c019780d1afc9d6190baf41b956f45ae0c42103c95b0143d82e04f4e2a" dmcf-pid="FrCSFKRu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전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가수 백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26 / soul1014@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190356169zjwh.jpg" data-org-width="530" dmcf-mid="5kwsHu8t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190356169zj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박준형 기자] 26일 오전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DMC타워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가수 백지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26 / soul1014@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c06bcf4afbfe35590e85d6d51a930acc9ca64ba1abe3a8f8f142889e2a85f" dmcf-pid="3mhv39e7Cs"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의 유학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4ba0b469c18aa7f69223ccfce15f5ba71c1de04e1526f58b40acc7b7cea457d" dmcf-pid="0slT02dzlm"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서는 "매출 100억대 CEO 엄마를 둔 자녀들이 명문 대학교에 가는 과정 (포트폴리오 준비, 사교육과 공교육)"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a3f9a08b30121890e71345e4eedcc9f92ef9204436cbfa942b8db10d7380655f" dmcf-pid="pOSypVJqC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백지영은 학부모 모임을 열고 자녀 교육에 대한 생각을 나눈 가운데, 백지영은 “격조 있는 엄마들이 모이기 때문에 기죽지 않으려고 화장했다”라며 웃으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6a03d811dad9616984be16ed6008629a99cae1a14bfaddb2f46f158a1cdef7d" dmcf-pid="UIvWUfiBSw" dmcf-ptype="general">이어 “모이는 엄마 중에서 나이가 있는 편이라 너무 나이 들어 보이긴 싫은 마음이다. 그래서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려는 편이다”고 덧붙이며, 스킨케어 루틴과 리프팅 시술 고민도 솔직하게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cc2323a9d4184aee675fc61a24cdbeae286cad5d09644533bc4735f31b0b5d8" dmcf-pid="uCTYu4nbSD" dmcf-ptype="general">학부모 단톡방 이름은 ‘육각형 엄마들의 방’. 백지영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다. 완벽한 엄마들이란 뜻 아닐까?”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4688b77ef03f3d4d4a607c9aedf89de0c56bd075cab4708e23e22db46068a6" dmcf-pid="7hyG78LK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190356426ualq.jpg" data-org-width="530" dmcf-mid="1U24Lwyj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190356426ual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d008d85c4de707699fd22d3a46437f9535c9735dc3d15d1853023a64c253c8" dmcf-pid="zlWHz6o9yk" dmcf-ptype="general">또한 자녀 유학 이야기가 나오자, 백지영은 “좋은 학교를 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다. 내가 능력이 있는 한 하임이를 조금 더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고 싶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4a1a5a7aa186cff21b76f4071a111cc54a04083dd4a8e241ba96566112c26a9" dmcf-pid="q0zbRjCnCc" dmcf-ptype="general">일본 유학 계획도 언급했다. 그는 “영국에 있는 누구나 다 아는 좋은 학교 보딩스쿨이 일본에 이번에 생겼다. 특히 그 학교는 길을 좀 잡아주는 느낌이 있다. 다국적 아이들이 다 와 있어서 누구 하나가 타인이 아니더라. 그리고 스마트 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도 잘 조성돼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교 말이나 고등학생이 되면 그 학교에 보내고 싶다”라는 바람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aed02a39686f2bd97e675c0072b763977bc7e98848625a8aec806e9b83047c" dmcf-pid="BpqKeAhLvA" dmcf-ptype="general">선행학습에 대한 소신도 밝혔다. “이 나라에서 정한 교육 커리큘럼 순서나 진도는 아이의 뇌 발달에 맞는 단계라고 본다. 얼마나 대단하신 분들이 교과서를 만들었겠나. 그래서 하임이에게 선행학습 금지령을 내렸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0cc7d74d42c921ff124c31c26b73b78e5b30f9986c088bb21f78b8292d4c46" dmcf-pid="bUB9dcloT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국제학교 보내는 엄마 중에서도 우리 같은 엄마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보다 덜 시키는 엄마들은 없다”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aaef7c03b881581119adf18f2754eb94222476b3fe2cd8572206697f9cadd33" dmcf-pid="Kub2JkSgvN" dmcf-ptype="general">한편, 백지영은 2013년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하임 양은 현재 1년에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p> <p contents-hash="e71eb18abc8a4425485705fbaeb6956ea8a564061fdd70a2cd1bc1cfb9a54f87" dmcf-pid="97KViEvaCa"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d400ecdb0fcfa81e1abf8c1dad32c121d23e5939293594a8424afb413f3bb3ed" dmcf-pid="2z9fnDTNT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체 문자 아냐”…김종민, 하객마다 장문 연락한 신랑의 매너 04-25 다음 ‘김다예♥’ 박수홍, 출산 현장 보고 눈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