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션·브라이언 체이스, 유니버설뮤직과 전속계약 작성일 04-2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UKnDTN3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0ef314766c329b67bcbab2ee40c36fd13da0650c0a51897cad2b2978ae293" dmcf-pid="BbqfasGkF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니버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91440879pldd.jpg" data-org-width="1000" dmcf-mid="zLJNvtKG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rtskhan/20250425191440879pl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니버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e666280a24dbefd711e3f760f5af349552f62fab3e04d35753f2b5458ed84c" dmcf-pid="bKB4NOHEFM" dmcf-ptype="general"><br><br>힙합 뮤지션 오케이션(Okasian), 브라이언 체이스(Bryan Chase)가 유니버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br><br>25일 유니버설뮤직은 오케이션과 브라이언 체이스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유니버설뮤직 그룹 동남아시아 및 한국 대표이사 캘빈 웡(Calvin Wong)은 “아시아 힙합 씬에서 인정받은 오케이션, 브라이언 체이스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br><br>캘빈 웡은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인 전문성과 신선함이 국내 음악 시장의 큰 발전이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br>2011년 데뷔한 오케이션은 개성 강한 음악으로 두터운 힙합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다. 데뷔 해에 국내 힙합 음악 웹진 ‘힙합 플레이야’에서 이달의 신인에 선정된 바 있다. 2012년 정규 앨범 ‘탑승수속’과 2013년 컴필레이션 앨범 ‘Orca-Tape’(오르카 테이프)로 국내 힙합 씬에서 극찬을 받았다.<br><br>브라이언 체이스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운드로 자신만의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는 아티스트이며, 2015년 데뷔한 이후 그 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에는 투팍, 닥터 드레, 켄드릭 라마가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드를 통해 EP ‘2U’를 발매하기도 했다.<br><br>오케이션과 브라이언 체이스는 앞서 힙합 씬을 장악했던 코홀트 크루의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2016년 당시 앨범 ‘The Last Orcas’(더 라스트 오카스)로 한국 힙합 크루 역사상 최고의 해외 커리어를 찍었다.<br><br>오케이션과 브라이언 체이스는 2025년 3월 발매한 식케이(Sik-k), 릴 모쉬핏(Lil Moshpit)의 EP ‘K-FLIP+’ 수록곡 ‘LOV3(Feat. Bryan Chase, Okasian)’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 해당 곡은 발매와 동시에 리스너들에게 ‘2025년 올해의 힙합 트랙’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br><br>오케이션은 “유니버설뮤직과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과 진정성 있는 작품으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브라이언 체이스는 “음악에 대한 애정과 믿음으로 여기까지 왔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을 공유하고 싶다. 유니버설뮤직과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더 멋진 활동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전속계약 소감을 밝혔다.<br><br>유니버설뮤직에는 현재 딘(DEAN), 혜윤(HEYOON)이 소속됐다. 이번에 오케이션과 브라이언 체이스의 합류로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을 완성하고 있다. 또한 유니버설뮤직은 ‘Artist & Label’(A&L) SNS 채널을 오픈 하며, 소속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소식들을 알리는 중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원호 PD, 전공의 파업 여파에 심경 고백 "'언슬전' 예고편 보고 뭉클" 04-25 다음 하이브, 멕시코 밴드 발굴한다..대형 오디션 시작 [공식]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