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리미스트' 권진아, 꿈의 최상급은 수준급의 음악…감성도 특급 작성일 04-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정규 3집 발매…6년 만의 정규 음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flel5BW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b3692ef74e28a40d64fb1c852de976515ccf8581a5fdcf8714f526f224e499" dmcf-pid="p4SdS1bY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권진아. (사진 = 어나더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90925038upth.jpg" data-org-width="720" dmcf-mid="FAM1MNIi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90925038up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권진아. (사진 = 어나더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0b04b8d76524e460568afa72618aa7b6e0ae83adc99c240515fa56e0ab77c" dmcf-pid="U8vJvtKGtx"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싱어송라이터 권진아가 25일 오후 6시 음원 플랫폼에 정규 3집 '더 드리미스트(The Dreamest)'를 발매했다. </p> <p contents-hash="5721b2cb36f83909acfa7763f9dd2f5e6f2d0661b5a64aa3f554c3ec5ab86196" dmcf-pid="u6TiTF9HGQ" dmcf-ptype="general">2019년 정규 2집 '나의 모양' 발매 이후 6년 만의 정규 음반이다. 10년 간 몸 담았던 안테나를 떠나 독립 레이블 어나더를 설립하고 처음 내는 음반이기도 하다.</p> <p contents-hash="a019a7429e15f69c0a8d18ef41efef793be3fc2b23a75bfa7b3c02911b35a3ec" dmcf-pid="7GJ0JkSgGP" dmcf-ptype="general">권진아가 프로듀싱한 앨범 제목은 '꿈'의 최상급 형태를 명명한 것이다.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꿈을 꾸며, 결국 최고의 꿈을 이뤄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7b0b33e0eccd513804b6dea5d7d371e963bcecfb9e90e52c28d3ddd8c8457095" dmcf-pid="zHipiEva16" dmcf-ptype="general">열 개 트랙이 실렸는데 권진아는 자신과 방혜현·수엔(Suen·이가영)가 공동 작사한 '노티 트레인(Naughty Train)'를 제외하고 나머지 곡들은 모두 작사를 홀로 도맡았다. 긴 이야기의 호흡이 느껴지는 이유다. </p> <p contents-hash="3efb2c74ea545965135087c60e079f4d47f7af159f2af3d6c8c24c82c6adb75a" dmcf-pid="qXnUnDTN58"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재회'와 '놓아줘'는 권진아 표 시그니처 발라드에서 분화된 트랙들이다. 서로 다른 에너지와 서사구조가 얽히거나 맞선다. </p> <p contents-hash="05c4fa6f5d591cf1aaa0a4b5037b7a1c5160065632e5dfe6275e5fe771f62eef" dmcf-pid="BZLuLwyjH4" dmcf-ptype="general">권진아·신시아(c'sa·신은지)·나찬영이 공동 작곡한 '재회'는 한때 치열하게 사랑했던 사이의 조우를 애틋하게 그렸다. 애절한 보컬과 세련된 멜로디가 어우러지며 아련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e2113db2b92ef727acc37d11af1c29823830be1033ebbddb42685f1bebedfb0" dmcf-pid="b5o7orWAtf" dmcf-ptype="general">권진아가 홀로 작곡한 '놓아줘'는 '프로이별러'인 자신의 감성에 섬세한 보컬로 시너지를 시도했다. 정교한 사운드 디자인과 쏟아내는듯한 자유에 대한 갈망이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cc9f6dca1e040bec674062d951127575857e6013105f355d3379eaf588fe150d" dmcf-pid="K1gzgmYcZV" dmcf-ptype="general">두 곡의 뮤직비디오 역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뜨거운 사랑이 촌스럽다고 손가락질 받지 않던 시대가 배경이다. 현시점 이야기와 회상을 '재회'로, 그 연인의 사랑했던 과거를 '놓아줘'로 설정했다. 배우 노상현과 박유림이 출연했고, 독립영상 프로덕션 '비하인드더씬' 이래경 감독이 연출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9a9d2789d054a7a2b7f2383beb4dda86769fb309b068be9b1431dda9d5cea" dmcf-pid="9taqasGk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권진아. (사진 = 어나더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90925227iqph.jpg" data-org-width="720" dmcf-mid="3ghRhZqy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is/20250425190925227iqp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권진아. (사진 = 어나더 제공) 2025.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4906aff12f24ff06fd5d50ee911b89f22f5ba86e7a2850835866c16c5513e0" dmcf-pid="2FNBNOHE59"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앨범은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로서 더 넓어진 권진아의 세계를 방증한다. 신시아, 밍지션 등 K-팝 신에서 두루 활약하고 있는 작가진들과도 협업했다. 장기인 발라드 외 팝, 록, R&B, 포크 장르 등도 담았다. </p> <p contents-hash="5716891d947f987cbf2cb7ee14494871426bf0e4018336eaf01abd1ab00fab48" dmcf-pid="V3jbjIXDHK"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감성의 시각화에도 힘을 실었다. 강렬한 색감의 대비로 꿈을 이뤄나가는 과정에서 두 가지 상반되는 경험들을 콘셉트화했다고 어나더는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39fb564bdb9cb848c50a53e2fbcb8c9cc14dff73c230dcf6b603d38469c2260" dmcf-pid="f0AKACZwHb" dmcf-ptype="general">"꿈을 이뤄나가는 길목에서의 기쁨, 안온함, 행복을 의미하는 '뷰티풀(Beautiful)' 콘셉트와 혼란, 역경, 좌절 등을 의미하는 '메스(Mess)' 콘셉트로 양면적인 '꿈'의 단상을 표현했다"는 것이다. </p> <p contents-hash="fb0211b4e01ad5669cbd658d5dab1a2b838371a3b208db0f5d5e423c3877bc50" dmcf-pid="4pc9ch5rXB" dmcf-ptype="general">어나더는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권진아는 행복하고 즐거운 꿈 이야기만 하지 않는다. 처절하고, 괴로워 몸부림치고, 아파하는 이야기들로도 노래와 완벽하게 밀착한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a41fad2dd1f7187895151ad015c2ee9dc99140c14dfd73c4f0f79752a6fdec8" dmcf-pid="8Uk2kl1mZq" dmcf-ptype="general">권진아는 오는 5월 10~1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정규 3집 앨범과 동명의 단독 콘서트 '더 드리미스트'를 연다. 새 앨범의 전 수록곡을 처음으로 라이브 무대에서 선보이는 자리다.</p> <p contents-hash="126c06f35bacde609f54b2315d670ca08990e525452dcddd88914da128d40d4d" dmcf-pid="6uEVEStsGz"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영→김성철 '파과' VIP 시사회 성료 "미친 서사 액션 드라마 탄생" 04-25 다음 '더 글로리' 故박지아, 유작 '파과' 강렬 존재감…"그녀를 기억합니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