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前소속사와 갈등ing…사기 혐의 피소 작성일 04-2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fQBQaV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35f34d922277e122bf4055b1025538e16d8d76b5ccade04f5c4d5ca5b4cfb" dmcf-pid="fp4xbxNf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효신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194356880uaiv.jpg" data-org-width="640" dmcf-mid="2fubtbMU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194356880ua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효신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b0fcf10b242bda288b6db8a22296d05ae4830a373d49ce6a8f11190e2968e7" dmcf-pid="4U8MKMj4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피소됐다.</p> <p contents-hash="8a956b7b1bc7e9a2b4e9a01b8d5648ab041fa08df39f164769fe30d1e650b6ca" dmcf-pid="8u6R9RA8ra" dmcf-ptype="general">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효신은 지난 7일 전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당했다.</p> <p contents-hash="6cb46723f982b5cbf899897f6ee2e1ffb9a09ac5001aa62973f1d5447d14d987" dmcf-pid="6aIvDvFOrg" dmcf-ptype="general">고소인 측은 박효신의 '삼각 사기'(기망행위의 상대방과 피해자가 다른 형태의 사기)를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90ab7f0fc6f4346505fc5e7156441df97b9d29dba38db79c9bfc3fb8080c856" dmcf-pid="PNCTwT3IOo" dmcf-ptype="general">고소장에 따르면 글러브엔터는 2016년 5월과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과 A씨, 그리고 일부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p> <p contents-hash="7e12d3ea6696a52faa242db4ff2a9a961d092eb561376974c2b9d4c79351930e" dmcf-pid="Qjhyry0CDL"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박효신이 회사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자신의 측근인 이른바 '바지사장' B씨에게 실제로는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으나, 고소인들 소유의 주식에 대해 ‘자신이 고소인들에게 명의신탁한 주식’이라고 기망해 고소인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오인하게 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b4cd7d283b8f6e3db7576125baeee952a06bfa205a447c2f3c88c3a5195a2a1" dmcf-pid="xAlWmWphIn"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따라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자신이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해 회사 경영권을 가져갔고, 2023년 8월 열린 글러브엔터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4dc89af9eb77e86ea95670bdf6077208c06ae5b19378dbbdf9381ffe7426745" dmcf-pid="yU8MKMj4Ii"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이 같은 행위로 인해 총 2만 3300주의 의결권과 소유권, 배당 권리 등을 해아하지 못해 재산상 손해 또는 손해의 위험이 발생했다고 고소 취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93a2ddec5897643d0527ad9905477da639e1ec91ebc0fa83a3d70a44d16c354" dmcf-pid="Wu6R9RA8OJ"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효신 측은 "전 대표가 글러브엔터와 박효신을 상대로 주식에 관한 민사 소송을 제기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aa9d445c7b4ab3339ffd738b0ca2a252bb2147e14aefbca6e823cf2293b4c24" dmcf-pid="Y7Pe2ec6rd" dmcf-ptype="general">박효신과 글러브엔터의 갈등은 2022년 박효신이 계약금과 음원 수익 등의 정산 문제를 제기하면서부터 불거졌다.</p> <p contents-hash="7f64d7a637578d917d83b0d4bffe1873ec9bfeee8268709fbdb985418797e412" dmcf-pid="GzQdVdkPOe" dmcf-ptype="general">한편 박효신은 오는 5월부터 열리는 '팬텀' 10주년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오나라·소유진 “내 이름 딴 캐릭터 애틋해” 04-25 다음 잘나가는 혜리 “옷에 침대 뺏겼다”..'명품' 드레스룸 공개에 '입이 쩍'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