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해진, 트럼프 주니어 만난다···한미 AI 협력 논의 전망 작성일 04-2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체적 논의 의제는 미정<br>AI 등 첨단 분야 논의할 듯</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PGh9RA8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c52b0cd434aa6809acf44a85d318c3a46026c56da5182a9d3f11dfebc19cbc" dmcf-pid="tQHl2ec6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지난달 26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제26기 네이버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네이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eouleconomy/20250425201454998zbxd.jpg" data-org-width="640" dmcf-mid="5dXSVdkP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eouleconomy/20250425201454998zbx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가 지난달 26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 그린팩토리에서 열린 제26기 네이버 정기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네이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d281b7bb696fbd027b3a80939bf9af6c35ddc7515315e71b4d4ecbb92d3f0d" dmcf-pid="FxXSVdkPTh"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이해진 네이버(<span stockcode="035420">NAVER(035420)</span>) 창업자가 이달 방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와 만나 인공지능(AI) 등 첨단 분야의 한미 협력을 논의한다.</p> </div> <p contents-hash="16779ccb2eedd331dee9372c5cd72bf1be9c2e6aec92ce7ca4915b970eb1e885" dmcf-pid="3wV7NOHEWC" dmcf-ptype="general">25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이 창업자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 트럼프 주니어와 국내 모처에서 만날 예정이다. 트럼프 주니어는 30일 입국해 국내 주요 대기업그룹 총수들과 만난다.</p> <p contents-hash="bd5b0d781a02db9c6cecd600a6d632ceb257bc16cf6bd6059c6aafaa9b04cd18" dmcf-pid="0rfzjIXDyI" dmcf-ptype="general">네이버 관계자는 “트럼프 주니어와 만나는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회동 시점과 논의 의제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89d06685bb5bf8356f8de94f5a3935a6d70715a9090190d75dd21700331500" dmcf-pid="pm4qACZwlO" dmcf-ptype="general">이 창업자는 최근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하면서 네이버의 AI 전략을 진두지휘하는 등 경영 전면에 다시 나섰다. 양측은 이번 회동을 통해 AI 분야 등 첨단 기술 분야의 한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p> <div contents-hash="5ae7f64e996bf655075c965a42173a9d0916e796088c6fb8fee3a8497820fe0d" dmcf-pid="Us8Bch5rvs" dmcf-ptype="general"> <p>트럼프 주니어의 방한은 한국 기업인들을 직접 만나달라는 정 회장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그는 방한 기간 동안 주로 한국 재계 인사들만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span stockcode="005930">삼성전자(005930)</span> 회장과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겸하는 최태원 <span stockcode="034730">SK(034730)</span>그룹 회장, 정의선 <span stockcode="005380">현대차(005380)</span>그룹 회장, 구광모 <span stockcode="003550">LG(003550)</span>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가 트럼프 주니어와 면담할 것으로 예상된다. </p> 진동영 기자 ji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EYES]"진=관식이 부자버전?"오징어 세계관으로 연결한 '기안장-폭싹'편집 영상 04-25 다음 루네이트, 독일 쾰른 공연 성료...마드리드, 암스테르담으로 향한다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