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남매 키운' 남보라 母 "딸 다둥이 출산? 많이 힘들 것"[인생극장] 작성일 04-25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nzqPg2S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yNaK9RA8v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82784f44621db5c026da1871cb50ffe366d162d2ea2b17abc786895114d53" dmcf-pid="WjN92ec6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news/20250425200910539vzgb.jpg" data-org-width="623" dmcf-mid="QAWaNOHE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news/20250425200910539vz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c492cb0db793458703d1c9d1abfbe41fb6f2b4a23fccff3d4f3f443f3e6597" dmcf-pid="YAj2VdkPWi" dmcf-ptype="general"> 13남매를 키운 배우 남보라의 어머니가 딸의 다둥이 출산 욕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f3e8522e8906d8f5cbe82383df27e5f4565e4fdc55b1de8d0ada681f75f3797" dmcf-pid="GcAVfJEQCJ"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는 '다이아 반지 FLEX. 다이아 반지를 본 엄마의 첫 마디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c3eb0223255ae583b275d802460a0a010a36684783f6bb3ce17c14548e9ed8e" dmcf-pid="Hkcf4iDxhd" dmcf-ptype="general">남보라의 어머니는 딸의 결혼 소감에 대해 "너무 기쁜 일이니까 기쁜 마음만 가득하다. 멀리 떠난다는 느낌은 없고, 날짜가 다가오니 조금씩 떨려온다. '계속 울거나 이러면 어떡할까?' 걱정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1b802620ebbe383021d0863a2b81cee80f7aa47d58e7551ce2000eb4f12a53a" dmcf-pid="XEk48nwMSe" dmcf-ptype="general">이어 예비사위에 대해서는 "딱 잘 맞는 사람을 만난 것 같다. 항상 바쁘고 뭔가 생각해내고, 일중독인 (남) 보라가 빠트리는 부분을 챙겨줄 수 있는 사람인 것 같다. 잘 지낼 거라는 기대감에 걱정 안 한다. 얘가 마음이 편안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8d16bc46a2bc9101b3130aec901d4619f351f37e8fe40646923344d1e282827" dmcf-pid="ZDE86LrRvR"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앞서 다양한 방송에서 "다둥이 출산을 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어머니는 "지금 형제 많은 것이 다 크고 나니까 장점으로 느껴져서 감사한데 사실은 한 명씩만 낳아도 많다. 사촌들이 형제끼리 잘 지내지 않을까 싶다. 많이 낳는 건 본인 선택인데 조금 되게 많이 힘들다. 일과 육아를 같이 하는 건 어렵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c89ae78685fd57645d16befe55f0382c435a68327a32d4188c232f8e02120f25" dmcf-pid="5wD6PomelM" dmcf-ptype="general">한편 남보라는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약 2년간 교제 끝에 오는 5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최근 남보라는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 출연해 예비 신랑을 언급하기도 했다. 남보라는 예비 신랑의 외모에 대해 "웃을 땐 비버, 평소엔 손흥민 선수 조금 닮았다"며 "귀엽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1rwPQgsdSx"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흔 전에 아빠 되고 싶었지만…” 장근석, 암투병 후 달라진 결혼관 04-25 다음 하이라이트, '엔딩 요정'에 부담.."벌칙 당첨 느낌"[집대성] [종합]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