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권도형 "은총이는 촬영장 비타민… 연기 천재같아"[인터뷰]③ 작성일 04-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데렐라 게임' 주인공 구지석 역<br>"볼수록 신기… 어린데 엄청 똑똑해"<br>"김지성·박창훈과는 월요일마다 연습"<br>"한그루, 인간적·연기적으로 좋은 선배"<br>"박리원, 대사 잘 외우고 감정 표현 잘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GpjIXDDW"> <p contents-hash="dff1976870f5855522e8830b788ce055f800272233cfa23fa48227d94e4e67c4" dmcf-pid="ucHUACZwE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은총이는 촬영장의 비타민이었죠. 어린데 연기까지 참 잘하더라고요. 하하.”</p> <p contents-hash="010fc1d97ef61cbbff8580f9dd2ee87dcf65cba4b9c80366ce6fa34540b0d7cf" dmcf-pid="7rtBwT3IIT" dmcf-ptype="general">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주인공 구지석 역을 맡은 배우 권도형이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ead216d71806559cb8052dbeb41476becb22eadfa8d8b43aba085f6ca9b5b" dmcf-pid="zmFbry0C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열연한 배우 권도형이 16일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203108377ozmo.jpg" data-org-width="670" dmcf-mid="poHUACZw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203108377oz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열연한 배우 권도형이 16일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356678efb6f9d9286313387f6e00572e0facaa86508754693867d0602b6a74" dmcf-pid="qs3KmWphES" dmcf-ptype="general"> 권도형은 최근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은총 역을 연기한 아역 배우 김건우에 대해 “볼수록 신기했다. 어떻게 저렇게 어린데 똑똑할까 매번 감탄했다”며 “단순히 대사만 잘 외운다고 해서 연기를 잘하는 건 아니지 않나. 리액션도 외워야 하고 상대 배우와의 호흡도 고려해야 하는데, 은총이는 그게 다 되는 배우였다”고 극찬했다. </div> <p contents-hash="d727c7ddd0e2743573306261ea61c6caa1807ad6d7daae64f48b97a60b12f3aa" dmcf-pid="BO09sYUlOl" dmcf-ptype="general">이어 “은총이는 카메라만 보면 눈빛부터 달라지는 친구였다. 연기를 위해 태어난 아이 같았다”고 강조하며 “대사가 외워지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카메라만 보면 대사를 바로 내뱉는, 천재 배우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caaaa6c6ef2f0c6dff9451ff115c590fd554eb6144d09d95019a94108c68fa5" dmcf-pid="bIp2OGuSOh" dmcf-ptype="general">일명 ‘구남매’로 불리는 구하나(한그루), 구지은(김지성), 구지창(박창훈)과의 호흡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129d02ee1800c180abb8d82f14f35ee8814f14e8295fdd3e26e67d6ce343665" dmcf-pid="KCUVIH7vOC"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극중처럼 실제로도 사이가 엄청 좋았다. 김지성, 박창훈과는 월요일마다 만나서 대사를 서로 주고받고 연습했었다”며 “내 연기에 그들의 아이디어가 들어간 것도 있다. 정말 친남매처럼 호흡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11d38dff13aa89e2a7a7596f5e2bdb55536ebf819ed4a7696f343d7926b2f1" dmcf-pid="9hufCXzTrI" dmcf-ptype="general">한그루에 대해서는 “인간적으로도, 선배 배우로도 정말 좋았다. 스태프분들께도 정말 잘하고, 은총이와 더불어 촬영장의 비타민 같은 존재였다”며 “세영이 역할을 맡은 박리원도 정말 열심히 했다. 대사도 잘 외우고 감정 표현도 똑똑하게 할 줄 아는 그런 배우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c8e29cc6473375940a7e28e4879b1c0560ecb79ba1c4095e393f9d8170ec37f6" dmcf-pid="2l74hZqyrO"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이현경 감독과 별별 며느리’, ‘아들 녀석들’ 등으로 뛰어난 집필력을 인정받은 오상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3d2670324e0469782067d8ffc9c0b0e69c4b03602b996477d9135751062eae8d" dmcf-pid="VCUVIH7vOs"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냉철함과 복수심이 가득한 구지석 역을 맡았다. 혜성그룹 총괄 본부장에서 회장까지 오르는 인물로, 구하나(한그루)의 동생이자 윤세영(박리원)의 전 연인이기도 하다. 권도형은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따뜻한 인물인 구지석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1ae49675bbf093da7a7fc19b615136880eb4b14829551efe7081a2fc0490069" dmcf-pid="fhufCXzTDm"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2023년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거쳐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4l74hZqymr"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재현 딸' 조혜정, 3년 만에 연예계 복귀…신예 조민규와 ♥핑크빛→칸 초청 ('선녀단식원') 04-25 다음 하이라이트=족보 브레이커, 89 윤두준→90 이기광까지 친구‥대성은 선긋기(집대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