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권도형 "첫 주연 영광… 이현경 감독님께 감사"[인터뷰]① 작성일 04-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데렐라 게임' 주인공 구지석 역<br>"구지석 역할 맡겨주신 감독님께 감사"<br>"배움의 연속… 한층 성장 성장한 기분"<br>"훗날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될 것 같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zO2ec6wi"> <p contents-hash="f7eb243a6a3f31cbb47aa7b727b456044cc5209e6bf0150c9c6eeb3c4e0d43cc" dmcf-pid="3JqIVdkPE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첫 주연작이었던 만큼 시원섭섭하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b6fe0c5192cef90e6fab750c39289febaf5bb9ae2cec24e309b2e6734630f6cf" dmcf-pid="0iBCfJEQDd" dmcf-ptype="general">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구지석 역을 맡은 배우 권도형이 종영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12월 2일 첫 방송된 ‘신데렐라 게임’은 오늘(25일) 101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bacbc58586c9ec8abef90c2da0c4b2acfd153e487e3e6f86d9ac15dd8a5130" dmcf-pid="pnbh4iDxI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열연한 배우 권도형이 16일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202908076rbdx.jpg" data-org-width="670" dmcf-mid="tXetorWA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Edaily/20250425202908076rb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열연한 배우 권도형이 16일 서울 중구 통일로 KG타워에서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사진=노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f789ce1dc55caa5ff115edca62782816d8d5be54f6a2101440d6c8f9a7b9f0" dmcf-pid="ULKl8nwMOR" dmcf-ptype="general"> 권도형은 최근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구지석이란 좋은 역할을 맡겨 주신 이현경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행복한 시간, 배움의 시간을 갖게 됐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신데렐라 게임’은 권도형이란 사람을 성장할 수 있게 해준 작품이다. 연기적으로도 일상 생활적으로도 많이 성장했다”며 “첫 주연작인 만큼 훗날 시간이 한참 흐른 뒤에도 이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아쉬운 마음도 섭섭한 마음도 행복한 마음도 공존하는 작품”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div> <p contents-hash="8cc541295254e76d3f7789f18cbf259526041dd2e3a74272a030cd9d0dbf8184" dmcf-pid="uo9S6LrRIM"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첫 주연에 대해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당시에도 사실 안 믿겼다”고 말했다. 이어 “캐스팅이 확정되기 전까지 매니저님께 ‘떨어진 것 같다’고 계속 말했었는데, 주연으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진짜야?’라고 몇 번이나 계속 물어봤었다”며 “최연소 KBS 일일드라마 주연이기도 했는데, 나로선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c34ff8973d5300ebf64a683b4082623e90105e7fe1223d283845f966bbb52ee" dmcf-pid="7KGotbMUI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권도형은 “일일드라마는 연기도 잘 해야 하고 경력이 많은 선배님께서 출연하는 작품인데,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이 됐다”며 “어안이 벙벙했지만 너무 좋았고, 첫 주연을 맡겨주신 만큼 좋은 연기와 태도로 감독님, 작가님, 선배님들께 보답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bdea58ef2e41775bb3f0f20f674896012debedb6a92e5791d902da2c38ba27" dmcf-pid="z9HgFKRuwQ"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이 일일드라마인 만큼 대사량도 많고, 긴 호흡으로 감정 컨트롤에도 힘써야 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b15f49cfb9e814aba964b020725a293adf0f5ab5fda5da8e85cdc42d312aed8" dmcf-pid="q2Xa39e7DP"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대사가 많다고 해서 무작정 외우기만 하는 게 답은 아니었다. 분석하고 연습하고를 반복 또 반복했다”며 “하루 단위로 트레이닝하듯 연습과 연구를 반복하다 보니 여러 면에서 성장한 것 같다”고 말했다. 권도형은 또 “나영희, 최종환 등 선생님들께서 늘 항상 따뜻한 말씀을 해 주시고, 선생님들의 연기를 가까이서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며 “이 작품을 하기 전과 후는 굉장히 달라진 것 같다.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이라고 재차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8e29cc6473375940a7e28e4879b1c0560ecb79ba1c4095e393f9d8170ec37f6" dmcf-pid="BVZN02dzE6" dmcf-ptype="general">‘신데렐라 게임’은 원수에 의해 가짜 딸로 이용당해 복수의 화신이 된 여자가 진정한 복수의 의미를 깨달으며 성장, 치유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 이현경 감독과 별별 며느리’, ‘아들 녀석들’ 등으로 뛰어난 집필력을 인정받은 오상희 작가가 의기투합했다.</p> <p contents-hash="3d2670324e0469782067d8ffc9c0b0e69c4b03602b996477d9135751062eae8d" dmcf-pid="bf5jpVJqD8"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냉철함과 복수심이 가득한 구지석 역을 맡았다. 혜성그룹 총괄 본부장에서 회장까지 오르는 인물로, 구하나(한그루)의 동생이자 윤세영(박리원)의 전 연인이기도 하다. 권도형은 겉으로는 냉정하지만 속은 그 누구보다 따뜻한 인물인 구지석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1ae49675bbf093da7a7fc19b615136880eb4b14829551efe7081a2fc0490069" dmcf-pid="K41AUfiBw4" dmcf-ptype="general">권도형은 2023년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데뷔했다. SBS 드라마 ‘국민사형투표’, tvN ‘반짝이는 워터멜론’을 거쳐 KBS2 일일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서 첫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148c95476769133198b2eeae1fe9dcfe6ea3e246ab011b9822389c33bb9df892" dmcf-pid="98tcu4nbrf"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도 기대주 장세윤, 아시아선수권 여자 52㎏급 동메달 04-25 다음 "피멍 들 정도로 친구 물어뜯는다"...30개월 子, 어린이집 퇴소만 2번 당해 (‘금쪽같은’)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