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광 “빅뱅 대성, 첫 눈맞춤에 귀엽다는 듯 찡긋‥성공 예감”(집대성) 작성일 04-25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6BIH7v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296837c606049e7341de9103ba4ecccc84e49b1c7c7efd15f20715c0e6240" dmcf-pid="95PbCXzT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204050794qtyx.jpg" data-org-width="650" dmcf-mid="qAz1jIXD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204050794qty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fbf8c1a60754e37c3c9a1430db415871af096f7625ab3fbfaeda9de52f62d0" dmcf-pid="2Gys8nwM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204050991cyyn.jpg" data-org-width="650" dmcf-mid="B5lD2ec6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204050991cy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51081aea776c8d59e7aa1a632a5951b803b9ae8c1de0edc876bca0b452318" dmcf-pid="VHWO6LrR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204051193dzde.jpg" data-org-width="650" dmcf-mid="b3RVvtKG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newsen/20250425204051193dz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fXYIPomeh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ef30f5a3e61922a4261b2d6002739c81bca7d16dc47c9df316f870958eb8c58" dmcf-pid="4ZGCQgsdS6" dmcf-ptype="general">하이라이트 이기광이 10여 년 전 빅뱅 대성과의 추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df5addbd39a367e806ed984ef98b86115c42e78581e454b699ed45bcdedfde93" dmcf-pid="85HhxaOJC8" dmcf-ptype="general">4월 25일 ‘집대성’ 채널에는 ‘동갑내기 예능돌 만나서 신난 대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131b1164a7a4c8f91739ff58b25d931598c05f2cab98c0cadeb8ad012fc731a" dmcf-pid="61XlMNIiS4"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기광은 대성에게 확인하고 싶은 것이 있다며 10여 년 전 기억을 떠올렸다. 이기광은 “그때 저희 활동명은 비스트였고 제가 ‘인기가요’ MC였다. 선배님들이 오른쪽에서 무대를 하고 계시면 저희는(MC들) 미리 올라와서 리허설을 한다”라며 “빅뱅 무대 본 방송 중이었다. 제 기억에는 선배님들이 벌써 사전 녹화를 해놓고 쉬엄쉬엄 무대를 하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무대가 어떨까 눈에 담고 싶어서 딱 봤는데 대성 선배님이 저를 보고 눈웃음을 지었다. 약간 귀엽다는 듯이. 그때 첫 눈맞춤을 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cf5c4f968ab62699275a989c9d1b36d72285a3f08282c199d051f2a28cf8893" dmcf-pid="PtZSRjCnyf" dmcf-ptype="general">이어 “사람이 첫인상, 첫 눈 맞춤이 중요하지 않나. 나는 되게 지금 시작하는 가수인데, 엄청난 선배님이 나를 보고 찡긋 해줬다. 약간 거기서부터 대성 선배님이 인상이 참 좋아보이더라. ‘저 사람은 굉장히 성공하겠다’라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47d7077207fce7d9a384aa788c71a0bfb292b0f410b2ed48c6922b1851b941" dmcf-pid="QF5veAhLhV" dmcf-ptype="general">대성은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했다. 대성은 “공연하고 있을 때 (MC는) 정신이 없다. 다음 멘트 맞춰보고. 그때 엄청 허둥지둥하는 걸 봤다. 내가 얘기를 언뜻 들었다”라며 “음악 방송계에 기가 막힌 사람이 한 명 나타났다. 명 MC가 나타났다. 그 사람이 이기광이라는 사람인데 그때는 내가 몰랐지. ‘뭐야 나보다 잘하겠어?’ 사전 녹화도 떴겠다, 바이브로 가고 있었다. MC석은 심지어 조명도 없었다. 무대하고 있는데 누가 옆에서 신경이 쓰이더라. 딱 봤는데 빛이 났다. 이기 광(光)이구나 했다”라고 장난기 가득한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b4c85113c99be1f823f3431d22046d52da7d2f44eb207965c8f74eb1c96ce28d" dmcf-pid="x31TdcloT2" dmcf-ptype="general">이기광은 “어쨌든 10년 만에 묵은 체증이 풀렸다. 너무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갑자기 이기광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한 대성 모습에 윤두준은 “차력쇼 보는 것 같다. 정신이 하나도 없다. 대박이다”라고 놀랐다. </p> <p contents-hash="b83ade9276fed2e56fb9241ce40c7a7a43c50b94e5ca42946301bb89b244c5ad" dmcf-pid="yaLQHu8tS9"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LJ8W0VZh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년이' 원작 그 너머, 여성국극 다큐 안방서도 감동 다시 느낀다 04-25 다음 박보검 "이준영, '폭싹' 때 번호 교환..답장 無" 서운함 토로 [칸타빌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