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전 소속사에 또 ‘사기 혐의’ 피소 작성일 04-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I5hZqy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b2b21c4a11614b736be90a33328f30e18b9082daa78e32829ec02cb206f365" dmcf-pid="83C1l5BW5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효신. 사진 I 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205108152cahb.jpg" data-org-width="700" dmcf-mid="fWoOasGk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205108152ca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효신. 사진 I 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3095d7f7f88ed6543744df3edd15de8d511ee57884d9610ac42b4d9a9cf1de" dmcf-pid="60htS1bYXK" dmcf-ptype="general"> 가수 박효신이 전 소속사 대표와 주주들로부터 피소됐다. </div> <p contents-hash="99b8ab7585009b98f961d49c369e492f95f67d710fdd2d13595816c1fe7525ef" dmcf-pid="PplFvtKGZb" dmcf-ptype="general">25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박효신은 최근 소속사 관계자들로부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피소됐다.</p> <p contents-hash="b2ff41b74676fb3d1b6c56df3afe925759543fa67de1fa1362350f8ab64f902e" dmcf-pid="QUS3TF9HXB" dmcf-ptype="general">이들의 갈등은 지난 2022년 박효신이 계약금, 음원 수익 등 정산을 받지 못했다고 밝히면서부터 이어져온 가운데 박효신 전 소속사 글러브엔터테인먼트(이하 글러브) 전 대표 A씨와 글러브 주식을 보유한 주주들은 지난 7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박효신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15e83e30dabf062f6985edd459a8d0853217fb52ad27123443107ffb0d8747c3" dmcf-pid="xuv0y32XXq" dmcf-ptype="general">글러브는 2016년 5월, 2018년 8월 두 차례 유상증자를 통해 박효신, A씨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신주를 배정했다.</p> <p contents-hash="4e77ab1033a0a99e602e8e1d5152b23b5b37889f159e5adcb74caadd167b7d72" dmcf-pid="ycPNxaOJHz" dmcf-ptype="general">고소인들은 “박효신이 회사 사정을 잘 알지 못하는 자신의 측근인 이른바 ‘바지 사장’ B씨에게 실제로는 명의신탁약정이 존재하지 않았으나 고소인들 소유의 주식에 대해 ‘자신이 고소인들에게 명의신탁한 주식’이라고 기망해 고소인들 소유 주식의 실제 소유자가 자신인 것처럼 오인하게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e60078d38414f814a7fd4399c0ff80d43d4eb99544b543095aa2f73753a184" dmcf-pid="WkQjMNIiZ7" dmcf-ptype="general">이어 “2022년 3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자신이 행사해 자신의 편 3인을 이사로 선임해 회사 경영권을 가져갔다. 2023년 8월 열린 글러브 임시주주총회에서는 고소인들 소유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직접 행사해 A씨를 이사직에서 해임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d2e08a10e1cdf307dd78072045befdacdc9c1324dbf611ba33ca50ec1eab1df" dmcf-pid="YExARjCn1u" dmcf-ptype="general">이들은 박효신의 행위가 ‘삼각사기(기망행위의 상대방과 피해자가 다른 형태의 사기)’에 해당한다고 판단,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996b71eca50249f2cd6a1b478a9dc549fc80fcca75bd58e15c4c6718d1180b7" dmcf-pid="GvNhACZwtU" dmcf-ptype="general">그러나 박효신 측은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박효신이 주식에 관한 민사소송에 휘말린 건 사실”이라면서도 “사기 혐의로 피소된 사실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1521745cfda731aa2be6ca2a5d949e6b559bc306c42156c415176e8fd8cb979" dmcf-pid="HTjlch5rXp" dmcf-ptype="general">한편, 박효신이 피소된 건 이번이 무려 다섯 번째다. 지난 2006년엔 당시 소속사였던 닛시엔터테인먼트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무단으로 파기했다고 주장하며 10억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박효신도 이에 맞고소 했고 양측이 소송을 취하하면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2651d52efb911f3cf75fa1924133204ffd841e628cfddd8599db5cacbb677507" dmcf-pid="XyASkl1mt0" dmcf-ptype="general">2008년엔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와 계약 관련 소송에 휘말렸다. 인스테이지 측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파기했다며 30억 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박효신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법원은 인스테이지 측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e5aecb94188ec5c53a28bdc4e6d1d10f3eeccfbed902a0db4511b9956a714977" dmcf-pid="ZWcvEStsX3" dmcf-ptype="general">2014년 5월에는 박효신 전 소속사가 강제집행면탈 혐의로 그를 고소했다. 이는 강제집행을 면할 목적으로 재산을 은닉·손괴·허위양도 또는 허위의 채무를 부담해 채권자를 해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를 뜻한다. 박효신은 처음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대법원은 2016년 박효신의 유죄를 인정했다.</p> <p contents-hash="d94b6668cac75c56590f636e204e1f9bb4c9ff41e5e5f83b2c66bc5d9c96a554" dmcf-pid="5YkTDvFOYF"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사업가 A씨는 지난 2019년 박효신이 승용차와 손목시계 등 4억 원 이상의 금품을 받은 뒤 가로챘다고 주장하며 그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9세 이찬원, 집에서 쑥 인절미까지 뚝딱…정호영도 “떡을 직접?” 감탄(편스토랑) 04-25 다음 '홈쇼핑 여왕' 최화정, 32분만 18억 매출.."셀럽 홈쇼핑 중 1등"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