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韓 최고령 유튜버 됐다.."제작비 많이 들어" ('순풍선우용여') 작성일 04-2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rqGU41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c153c3d71944378314996929d5ab3c93b28f456a23e9e3c271eb7f19a5d346" dmcf-pid="VDsbX76F0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Chosun/20250425222550685uiif.jpg" data-org-width="700" dmcf-mid="bPatCXzT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Chosun/20250425222550685ui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73ae29fce314efda48176e1f05b54892d4d29cc135cd52503822e68746fe40e" dmcf-pid="fQeWESts3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한국 최고령 유튜버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f28ecc40b2478dba15261c4999cf5dcb684e4a252868ba8ce2d83a6f20feab51" dmcf-pid="4xdYDvFO74"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한국 최고령 유튜버 '선우용여'의 파란만장 80년 인생사'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e5077b135b96622d052b69cb3ea84d326d6a130f5aa50e7413e26b880238c450" dmcf-pid="8MJGwT3I0f" dmcf-ptype="general">이날 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오픈 축하 파티에는 이경실, 김지선, 조혜련이 초대됐다. 조혜련은 81세의 나이에 유튜버에 도전하는 선우용여를 보며 감탄했고, 선우용여는 "제일 나이 든 여자다. 최고령 유튜버. 그러나 너무 최고령이라고는 하지 마라. 마음은 20대"라며 고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a21ecd50fc45e473e3f910d9770f309f9290bbaeb494fd018850779cc5ea27fe" dmcf-pid="6RiHry0CuV"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내가 도둑질 안 하고 사기 안 치고 남의 남편 뺏지 않고 그다음에는 그냥 뭐든지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선은 "나쁜 거 빼고는 다 해보고 싶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a14d950cdf1a821103a9e6312e8a63c1ef48ec61a0b407d2e20e7b19474f95e" dmcf-pid="PenXmWphF2" dmcf-ptype="general">선우용여의 유튜브 채널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현악 2인조까지 등장하자 이경실은 "유튜브에서 이렇게 화려하게 출발하는 건 또 처음이다. 제작비를 너무 많이 들였다"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지금 마이너스다. 근데 여러분들이 오셔서 이제 플러스가 될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9d3492f26ea16b8aa6eb048fe8a7c4d21e847ab6ce0bf36d772919164d2566d6" dmcf-pid="QdLZsYUlp9"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이름을 '순풍 선우용여'로 지은 선우용여는 "'순풍'이라는 게 순하게 부는 바람이라는 뜻이다. 날 보면서 연세 드신 분이나 어린 사람도 다 같이 살아가면서 보니까 '정말 내가 순풍 순풍 간다'고 느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8154eccba48f563accfcc2ca1549b7e1f74db1bf060e2a15ebff9fa62a5ae" dmcf-pid="xJo5OGuS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Chosun/20250425222550954dgzz.jpg" data-org-width="1122" dmcf-mid="KnT6pVJq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poChosun/20250425222550954dgz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f1124e06b9bec2d8c68eb0c5a63607cbeb2d9533a72f4c39e064605154731b" dmcf-pid="yXtn2ec6Ub" dmcf-ptype="general"> 이경실은 선우용여가 출연한 인기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를 언급하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고 말했고, 김지선은 "외국 나가면 많이 알아본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선우용여도 "대만에 마켓을 갔는데 날 보고 '쑨풍쑨풍'이라고 하더라. 그게 무슨 소리인가 했는데 호텔에서 TV를 보는데 '순풍 산부인과'를 해주더라"며 해외에서의 '순풍 산부인과' 인기에 놀라워했다.</p> <p contents-hash="e490e28be2dfb5759b459ce47fe25bc0f75ef519e77e374c3fc5086d0385f1eb" dmcf-pid="WpzcxaOJUB"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용여는 "나는 유명해지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한 게 아니다. 솔직히 그런 건 우리 남편과 결혼할 때 내려놓고 산 사람"이라며 "이제 80세가 되니까 하고 싶은 거를 다 하고 싶다. 가고 싶은데 가고, 먹고 싶은 거 먹고,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고 싶다. 나는 엄마들에게 집에만 앉아 있지 말고 무조건 나가라고 말하고 싶다. 어디든 가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96df8bcd1c8af729e32df0143e22f1f3e844f836e2640f8d529de860ffc03bc3" dmcf-pid="YUqkMNIiFq" dmcf-ptype="general">이어 2030 청년들에게는 "힘든 걸 이겨야 된다는 걸 강조하고 싶다. 즐겁게 이기는 사람한테는 굉장히 더 좋은 게 온다. 한탄이 많은 사람들은 미안하지만 좋은 일이 오다가 간다. 제발 부탁이니까 그렇게 살지 말고 나와서 이야기를 나눠 보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GuBERjCnuz"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시 최상엽, 박보검 미담 공개 “연탄 봉사서 만나, 마스크 쓰고 열일”(더시즌즈) 04-25 다음 안유진, 치아 교정 고백 “저 때로 돌아가려면...” (지락실3)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