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신원호 PD “의료파업 여파로...예고편부터 뭉클” 작성일 04-2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2ZgKNIiX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cde111ccb6eaf1ababcba5b8473218035f3660d45d970d4aff6bc49801330" dmcf-pid="VV5a9jCn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223007159skai.jpg" data-org-width="700" dmcf-mid="9jKCJl1m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startoday/20250425223007159sk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32f1713681a484141501c3e0c87bcd636d68a7e90daecbf87f178eb287c8c0" dmcf-pid="ff1N2AhLZU" dmcf-ptype="general"> 신원호 PD가 tvN 새 토일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의 방영 지연과 관련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2e16cb9475f94cebbb1f26f757c49da1acc369c811e4e28d9b663e3814401da" dmcf-pid="4ibIdh5r5p" dmcf-ptype="general">25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 Feat. 셀프 추천하는 강유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7243f2812963c51d488ff723e301730ace0f3aeb470f2fb5c1c62f61c584503d" dmcf-pid="8nKCJl1mt0"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는 고윤정, 강유석, 신시아, 한예지, 신원호 PD가 함께 출연했다. 신 PD는 “‘언슬전’은 원래 지난해 5월, ‘눈물의 여왕’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4683624920703d72d961f22fe1b0ecea60502e45e0da4a0935f279de88d8fcfa" dmcf-pid="6L9hiStsZ3"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발표 이후 전공의들이 장기 의료 파업에 들어갔고, 전공의를 소재로 한 이 작품 역시 편성이 미뤄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8a0682eb134fc7136382b356f0fce32300f3b7eb6e8949e92f390b0a85b76e4" dmcf-pid="Po2lnvFOHF" dmcf-ptype="general">그는 “촬영 끝난 지는 1년이 거의 다 됐고, 찍어놓고 릴리즈하는 데까지 이렇게 오래 걸린 적이 단 한 번도, 비슷한 적도 없었다”면서 “10개월 이상 기다리다가 공개가 되니까 예고편 볼 때부터 뭉클한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4ff72c66cfedd16c6f128d0e305c631e2c6962853d230bf0a6f1b8866e179b3" dmcf-pid="QgVSLT3IHt" dmcf-ptype="general">‘언슬전’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산부인과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러나 방영 전 주요 대형 병원의 전공의들이 집단으로 사직하며 의료 공백이 이어졌고, 이에 따라 현실 상황과 너무 맞지 않아 편성이 여러 번 미뤄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김지연, 육성재에게 속았다..폭로에 '충격'[별별TV] 04-25 다음 루시 최상엽 "박보검과 봉사하다 만나, 온 세상 연탄 나만 묻어" (칸타빌레)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