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멕시코 밴드 만든다…6월 서바이벌 경연 시작 작성일 04-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4d4Eva3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9839ddeb4317e7717c96862d2d570884dda050f6f157eae4682d430e84977" dmcf-pid="VFMgMOHE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텔레문도 '파세 아 라 파마' 스틸. 하이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JTBC/20250425223836321mfwa.jpg" data-org-width="560" dmcf-mid="9JkCk5BW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JTBC/20250425223836321mfw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텔레문도 '파세 아 라 파마' 스틸. 하이브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d1ced46da835d286d98d2bc981bb6e38e7fc853d61bbfcba4c0579c9df7ce21" dmcf-pid="f3RaRIXD7z" dmcf-ptype="general">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가 멕시코 밴드를 만든다. <br> <br> 25일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에 따르면, 멕시코 밴드를 발굴하기 위한 서바이벌 음악 경연 프로그램 '파세아 라 파마'(Pase a la Fama)가 오는 6월 8일(미국시간 기준) 미국 TV 채널 텔레문도에서 첫 방송된다. 텔레문도는 NBC유니버설 산하의 스페인어 방송사로, 드라마·리얼리티·뉴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br> <br> 이번 경연에는 다양한 배경과 가능성을 지닌 실력파 뮤지션들이 오디션에 대거 몰렸다. 이 가운데 55명만 선발돼 아티스트 캠프에 참여한다. 경연이 진행되는 동안 체계적인 트레이닝 과정과 치열한 경쟁 과정이 생생하게 소개될 예정이다. 밴드 멤버로 최종 발탁되는 우승자(팀)에게는 10만 달러의 상금, 그리고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의 음반 계약 기회가 주어진다. <br> <br> 우리말로 '꿈을 향한 발걸음'을 뜻하는 이 프로그램에는 라틴 음악의 거장들도 함께 한다. '라틴 그래미 어워드' 21관왕이자 '제57회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인 에드가 바레라(Edgar Barrera)가 프로그램 테마송과 오리지널 음악 전반을 프로듀싱한다. 심사위원으로는 가수 겸 배우 아나 바르바라(Ana Bárbara), 아드리엘 파벨라(Adriel Favela), 라틴 음악계 히트 작곡가 오라시오 팔렌시아(Horacio Palencia)가 나선다. <br> <br> 아이작 리(Isaac Lee)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의장은 "'파세아 라 파마'는 음악이 지닌 본질적인 힘과 잊을 수 없는 무언가를 창조하는 과정에 대한 러브레터"라며 "아티스트의 뿌리에서 출발해 하이브의 글로벌 비전에 도달하기까지, 이 시리즈는 재능과 기회가 만날 때 어떤 가능성이 실현되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하비에르 폰스(Javier Pons) 텔레문도 스튜디오 최고 콘텐츠 책임자는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와 손잡고 음악의 중요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전 세계 음악팬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오늘날 음악 산업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새로운 세대의 재능과 에너지, 개성, 꿈을 목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화 500편 찍은 김희라, 왜 스님 됐나…"죄 많던 인생 속죄 중" ('특종세상') 04-25 다음 "자랑스러워" 배인·라라, 커밍아웃 K팝 아이돌에 쏟아진 우려[TEN스타필드]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