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망한 것 같아요" 이준영, 박보검이 대놓고 문자 폭로하자..'진땀' ('칸타빌레') 작성일 04-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2PRIXD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b143787927c4abe4dfa4279ae70bbbe7ab2ce2123ee838a82ef6a82e0d544" dmcf-pid="1qVQeCZw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234636497yjbq.jpg" data-org-width="650" dmcf-mid="ZvqV6wyj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poctan/20250425234636497yj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f3d22704c1b1aeb7eca4f4a0b98fc5b2757239838b6c5299183d018abed8ab" dmcf-pid="tSGtpdkPh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박보검의 칸타빌레’ 에서 배우 박보검과 이준영이 예능에서 뜻밖의 문자 에피소드로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25f86d82e92ba0c14fb8a9a33e00aff9fed2c8b89fae8a94fdab144ee507c82" dmcf-pid="FvHFUJEQyq"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TV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박보검 폭로에 이준영이 당황했다.</p> <p contents-hash="2a2e267650d7e301fae31ead329f001f4fb34210dd9b000c9300c2b20149dc6b" dmcf-pid="3TX3uiDxSz" dmcf-ptype="general">어느 덧 정은지는 데뷔 15년차, 이준영은 데뷔 12년차라고 했다. 이준영은 “연기 집중적으로 하다보니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 부를 줄 몰랐다”며 “혼자 부르기 익숙한데 잘못됐다 느꼈다”며 수줍어했다. 박보검은 “수줍어보이지만 반전매력이 있다”며 이준영 힙합 배틀 대회에 나갔다고 언급,이준영은 “운좋게 16강에 올라갔다”고 하자 박보검은 “안 볼 수 없다”고 했고 바로 이준영이 수준급 춤 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다.</p> <p contents-hash="e63b2deaee088584ea5a351cc66ba8e48efb8c59e9cb0f2a05abd32e2a27c012" dmcf-pid="0yZ07nwMS7" dmcf-ptype="general">또 이날 박보검은 이준영과의 첫 만남 당시를 떠올리며 “전화번호를 주고받고 반가웠다고 문자까지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다”고 폭로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그는 “번호를 잘못 가르쳐줬나 싶었는데, 어제 미팅 후 다시 연락하니 맞는 번호더라”며 장난스럽지만 서운한 속내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1a68f5f8b78d208ab297196c9c8b344d0f5c8c50c050ae8ec46fc0112984073c" dmcf-pid="pW5pzLrRWu"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당황한 듯 “제가 쓰는 휴대폰 기종이 문자가 누락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명했지만, 현장 방청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이에 박보검은 “괜찮다. 저 그런 거 연연해하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며 급하게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048853a3c87f1bd2d2f828b499ac52945023ecaf96dafd7c7ba494fd7b3b75d" dmcf-pid="UY1UqomehU"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 와중에 정은지가 “저는 답장 받았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박보검을 다시 한번 ‘섭섭 모드’로 만들었고, 결국 이준영은 머리를 감싸 쥐며 “저 망한 것 같아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p> <p contents-hash="8942d5de074dc3d2ae4bca526cea4e5b27f736e37844b19074616fbd1c986286" dmcf-pid="uGtuBgsdSp" dmcf-ptype="general">이어 정은지도 “저도 준영 씨 톡 하면 자주 씹혔다”며 거들어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 이준영은 “메신저가 99개 쌓여 있다”며 문자 답장 누락에 대해 해명했지만, 현장 분위기는 이미 ‘공개처형’급 장난으로 물들었다.</p> <p contents-hash="7515273f52bcb8fbcaa5e2fa1fa036a338307c7fa33231b76e92eb0a1d25691a" dmcf-pid="7HF7baOJh0" dmcf-ptype="general">이날 이준영과 정은지는 새 드라마 ‘24시 헬스클럽’ 홍보차 함께 출연했으며, 유쾌한 에피소드로 예능감을 제대로 입증했다.</p> <p contents-hash="8f26582529ce99ec367e9e5aeea39cec4710834dcb6a2b5d8e2f4a2351c8587b" dmcf-pid="zX3zKNIiS3"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 쿤스트 "구성환, 예능 섭외 거절…놀아야 해서" 04-25 다음 원신 5.6 "특별한 것 없이 늘 먹던 맛" 04-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