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준영에 폭탄 고백 "답장 없어 서운했다" [칸타빌레] 작성일 04-2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97aaYUl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4dac315d6be2e0631cf33e66bcfc4ee6cb5326800d208b2608faada28d529" dmcf-pid="pWhKKNIi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이준영(왼쪽), 박보검 /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235820954faeu.jpg" data-org-width="640" dmcf-mid="3R0nnvFO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5/mydaily/20250425235820954fa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이준영(왼쪽), 박보검 / KBS 2TV '박보검의 칸타빌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42a088bc5b8c299efed03fff8d3d364f62c9eb82f6fe83b67615414ee2484f" dmcf-pid="UYl99jCnm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이준영에게 답장을 받지 못해 서운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a656fef1bf6aaf664c09ee1f7f09112501ab88ebcde217c9335fb4b8c9da5fb" dmcf-pid="uGS22AhLOM"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정은지, 이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76dc0c578243e6ecbbb26f4585746c1b02576b7b01604042ebad3da3a741fff" dmcf-pid="7HvVVclomx" dmcf-ptype="general">이날 정은지와 이준영은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엑소 백현이 부른 ‘Dream’을 듀엣으로 소화하며 등장했다. 박보검은 두 사람을 반기며 "'뮤직뱅크' 시절 에이핑크, 유키스로 활동할 때 만났던 기억이 난다"고 추억을 떠올렸다. 정은지는 데뷔 15년 차, 이준영은 12년 차를 맞았다.</p> <p contents-hash="dcb485dc7a4cbd7f9619ce5821a3fd7f4b368ad828f4ba07c693d5cd53a683d4" dmcf-pid="zXTffkSgsQ"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오랜 경력에도 긴장한 이유에 대해 "연기를 주로 하다 보니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게 어색하다. 혼자 부르는 것에 익숙해져서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849f0e784c83604b57fac049e9968f619ca3aab729ede33daf93eede7ff445e" dmcf-pid="qZy44EvamP"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이준영에게 "수줍음이 많은데 힙합 댄스 배틀에도 나갔다면서요?"라고 물었고, 이준영은"올해 운 좋게 16강에 올랐다"며 직접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375f45d6a21d6ed77940894d3b884f639f49cb047c027a49358073a887933a1" dmcf-pid="B5W88DTNI6"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 촬영 때는 겹치는 장면이 없어 같이 연기하지 못해 아쉬웠다. 오늘 이렇게 만나 너무 좋다"고 드라마 대사를 인용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93ad60e29bac8e9f286706e295deace4c9fe014670380b3ac8fadb35eb80f8" dmcf-pid="be6OOU41s8"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대본 리딩과 쫑파티 때 두 번 만났고, 그때 전화번호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에 박보검은 "준영 씨에게 반가운 마음에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었다. 번호를 잘못 알려줬나 싶었는데, 어제 미팅 후 다시 연락했더니 맞더라. 조금 서운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좀 더 노크를 할 걸, 차라리 전화라도 걸 걸 그랬다. 그래도 어제 답장이 와서 지금은 너무 좋다"며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51cced03a1c6b92616c332e2ceb4ca0979c195a7a5bdc7bc2d11af87106a0129" dmcf-pid="KdPIIu8tw4" dmcf-ptype="general">이에 이준영은 "제 휴대폰 기종이 문자가 자주 누락된다"며 해명했지만, 박보검은 "우리가 늦게까지 있었으니 피곤했겠지. 괜찮다. 신경 안 쓴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d1ce3c561e78b48a920d4866eecdd3ed00583f86566d817d1169201d6064065" dmcf-pid="9JQCC76Fwf" dmcf-ptype="general">정은지는 "처음 미팅 때 낯을 많이 가리더라"고 덧붙였고, 박보검은 "그때 휴대폰 번호 주고 답장은 했냐"고 집착하는 모습으로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지는 "다행히 답장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준영은 "저 망한 것 같은데요"라며 민망해했고, 정은지는 "저도 가끔 답장을 못 받을 때가 있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efbcf8ac8c17f12d03dc90db159821844edffcd7776fa4684a48bb16463d8eac" dmcf-pid="2ixhhzP3mV" dmcf-ptype="general">이준영은 "변명의 기회를 달라. 메신저 알림이 999개라서 누락된 게 많다"고 해명했지만, 박보검과 정은지는 이미 다른 주제로 넘어가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b72a90a15a0f56ce723152214982b59333bfe2f9392181c92ccacce89d834d61" dmcf-pid="VnMllqQ0E2" dmcf-ptype="general">이후 정은지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아이와 나의 바다', 이준영은 가수 나윤권의 '나였으면'을 열창했다. 이어 이준영은 박보검에게 "형님, 문자드릴게요"라며 약속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정은지와 함꼐 가수 임재범 '이 밤이 지나면'으로 마지막을 장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산’ 구성환, 서울 떠나 이곳 정착 “내게 주는 해방” 04-26 다음 리베란테, 단독 콘서트 'PASSIONE' 5월 31일 6월 1일 개최 확정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