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子 연우, 서울대 물리학과가 꿈? "더 노력해야"(도장TV) [종합] 작성일 04-26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mhZvbMUyp">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8sl5TKRuy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163143d4e45c034607f92f256f9f34d36330dad5f49c5949ae4e6c8cd64dc9" dmcf-pid="6OS1y9e7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003236116klpc.jpg" data-org-width="626" dmcf-mid="fLYpX8LK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tarnews/20250426003236116kl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도장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db9eac3b0dce6b44b2e9f42d97357a2a560d00b01ab62c699916a4573e3536" dmcf-pid="PIvtW2dzCF" dmcf-ptype="general"> 도경완 장윤정 부부의 아들 연우 군이 "남에게 도움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8af4fd4af4e08508dda1fb7f2eb934d6c01a3a064ce0e6308c7737a64cdede92" dmcf-pid="QwIHlqQ0Ct" dmcf-ptype="general">25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오늘은 1+1 큰 연우와 작은 경완이의 남자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977d409ff58906d01d30dc3d7c620e44ca14e4fa6c4b9fb29fa36045d252980" dmcf-pid="xrCXSBxpC1"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도경완은 아들 연우와 함께 어린 시절 살았던 화곡동으로 향했다. 도경완은 "문제 덩어리 도하영 빼놓고 우리끼리만 가는 거다. 아기였는데 이제 배 나오고, 차에서 아빠랑 앞자리에 앉아서 간다. 이렇게 컸다"고 놀라워했다. </p> <p contents-hash="94645a10d1fe32a97dfa1fa2d93b5ae04807e22162e2621f5c1f3f436bba030c" dmcf-pid="ybfJ6wyjl5" dmcf-ptype="general">이어 "아빠는 10살 때 화곡동에서 여기저기를 누비며 놀기 바빴다. 아빠는 해가 다 지고 어두워지면 집에 갔다"고 했고, 연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걱정 안 했냐. 호랑이한테 잡혀가도 살아나올 아이니까"라고 했다. 이에 도경완은 "아빠가 실제로 호랑이한테 잡혀 살고 있지 않냐"고 농담했고, 연우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미래 예언을 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92f173a93349f072f8bdb68c44469998fc4774d11420b9d86d8acdfd5254e98" dmcf-pid="WK4iPrWAvZ" dmcf-ptype="general">도경완이 다녔던 초등학교 앞을 방문했고, 그는 "비 오는 날 엄마 아빠들이 우산을 갖고 나와있었는데 근데 나는 엄마 아빠가 일하러 가서 여기서부터 집까지 비 맞고 갔다"며 "넌 집에 가는 길이 안 외롭지 않냐. 아빠는 집에 가면 아무도 없었고, 밤 늦게까지 혼자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ba8d682bb8fd8bcbe42db826e7f91309204bb68a654df00b6a458b37a2bbf67" dmcf-pid="Y98nQmYcWX" dmcf-ptype="general">그는 "아빠는 맨날 이 동네 이 길만 왔다갔다 하니까 막연히 떠나고 싶었다. 이 동네를 떠나서 좀 더 좋은 동네 가면 뭐가 있을까 궁금했다"며 "근데 지금 다시 와보니까 너무 정겹고, 있을 거 다 있고, 굉장히 좋은 동네라는 걸 깨달았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1131ab55c611ceae05fef31ae71b30d03f5fe8391f6614c44879c6d884c3fc8" dmcf-pid="G26LxsGkTH" dmcf-ptype="general">연우는 "어렸을 때 무슨 생각 하면서 컸냐"고 물었고, 도경완은 "남들한테 도움을 받는 것보다 도움을 많이 주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했던 직업이 의사였다. 근데 의사 되는 걸 실패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201f52144454f4d861f8ae0054feb344b95eeb7839cedeb564a25d0d3d2a75" dmcf-pid="HVPoMOHETG" dmcf-ptype="general">이에 연우는 "그래도 멋진 직업 가지지 않았냐. 나도 남을 도와주는 일 하고 싶긴 한데 운 빼고 실력에 따라 결정되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 노력을 더 해야 한다"고 했고, 도경완은 "건강해야 서울대 물리학과도 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XfQgRIXDCY"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호텔보다 모텔 훨씬 좋아…욕조만 있으면 돼" 04-26 다음 투어스 경민 "PC방서 '짜계치' 먹고파"..박보검 "내가 해줄게"[칸타빌레][별별TV]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