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니·헤이스’ 광주 8강전 선발 발표... 알힐랄, 초호화 군단 전원 출격 작성일 04-26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6일 오전 1시 30분 알힐랄과 ACLE 8강 격돌<br>단판 승부로 준결승 진출팀 가려<br>알힐랄, 미트로비치·말콤·칸셀루 최정예 출격<br>선수단 가치서 광주보다 20배 이상 높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QjzLrRrA"> <p contents-hash="aead0bcdb3ccd527d533ca72053364a867baf8143db38f7ec1c130f0f7cf8224" dmcf-pid="fwxAqomeI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K리그 자존심’ 광주FC가 골리앗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맞설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ab991dafb2360838112ac4115a8edc37e4e85bb97d67cc40d24f79f677d31" dmcf-pid="4rMcBgsd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FC 선수단. 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26939sgbm.jpg" data-org-width="670" dmcf-mid="bEZCPrWA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26939sg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FC 선수단.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4b8629fd4773a1c4d699f7c30bf3bd8048945964bf2e274a7cf80507c4e3fa" dmcf-pid="8Mp8y9e7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광주FC 선발 명단. 사진=광주F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28287ftab.jpg" data-org-width="670" dmcf-mid="K3ZbIu8tI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28287ft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광주FC 선발 명단. 사진=광주F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d5c3b6f2771242668ac5a2ebe9883a1c800c9c0ded316777149ec7686455901" dmcf-pid="6RU6W2dzwg" dmcf-ptype="general"> 광주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알힐랄을 상대로 2024~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전을 치른다. </div> <p contents-hash="50a4de6f5f88e8b7d3a2c8ffeed4008143df63e62d483d5a64401e8a0aca4a5a" dmcf-pid="PeuPYVJqso"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를 앞두고 광주는 아사니, 헤이스, 가브리엘, 최경록, 박태준, 이강현, 조성권, 변준수, 김진호, 민상기, 김경민(GK)을 선발로 내세웠다.</p> <p contents-hash="bb7e0c2c5b6af7f3350e20c6a384eb75d430411e21a4ed7cbcc5b3bb58478c98" dmcf-pid="Qd7QGfiBsL" dmcf-ptype="general">스타 선수가 즐비한 알힐랄도 최정예 전력을 선택했다.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살렘 알도사리, 레오나르도, 말콤, 후벵 네베스,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주앙 칸셀루, 칼리두 쿨리발리, 하산 알탐박티, 헤낭 로디, 야신 부누(GK)가 선발로 나선다.</p> <p contents-hash="cda7334cb708ff7d8d1061aa67c01c18fe2395ec71851001ada6a9b6dcf175a7" dmcf-pid="xJzxH4nbOn" dmcf-ptype="general">알힐랄은 외국인 선수 등록 규정이 없는 대회 규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선발 출전 선수 중 자국 선수는 알도사리와 알탐박티 두 명뿐이고 9명의 선수를 외국인 선수로 채웠다. 반면 광주는 8명의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이고 3명이 외국인 선수다.</p> <p contents-hash="6ede66794d86ce215151ddaa5132932b32a9b1bc4843eacfba26cec926f5ced7" dmcf-pid="yXEydh5rwi" dmcf-ptype="general">알힐랄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가 모인 사우디 프로리그에서도 압도적 강호다. 지난 시즌을 포함해 최근 5시즌 중 4차례 정상에 섰다. 올 시즌에는 알이티하드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전신 아시안 클럽 챔피언십을 합해 통산 4회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12c3ff1370db72cb487c2c6ee976bab5dd717218267c48f368b05802cd7ac47" dmcf-pid="WZDWJl1msJ" dmcf-ptype="general">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떠났으나 대다수 외국인 선수는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들이다. 알도사리, 불라이히도 사우디 국가대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f011adc40d7fb812da048f408384283b9b4612625618037b86afc15ce7638a" dmcf-pid="Y5wYiSts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힐랄 선발 라인업. 사진=알힐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29587oxdh.jpg" data-org-width="670" dmcf-mid="9mzxH4nb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29587ox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힐랄 선발 라인업. 사진=알힐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228a68b4ed9aed1a20efbd525b002d53359122e5dcf2ba65522d913b30035b" dmcf-pid="GulFAXzTse" dmcf-ptype="general">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알힐랄의 선수단 가치는 1억 8000만 유로(약 2929억 원)에 달한다. 860만 유로(약 140억 원)의 광주와는 스무 배 이상의 차이다. 광주는 이 틈을 좁혀야 다음 무대 진출을 노릴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fd6a11e66cfe2f061e2586d741f1de0de24500ed7a31f4f542835fb77d33e809" dmcf-pid="H7S3cZqysR" dmcf-ptype="general">경쟁이 치열할수록 승자는 더 많은 명예와 부를 거머쥔다. 지난해 6월 AFC가 발표한 이번 대회 상금 규모를 살펴보면 각 참가팀에 80만 달러(약 12억 원)를 준다. 16강에 오르면 20만 달러(약 3억 원)를 추가로 받고 8강 진출 시 40만 달러(약 6억 원)를 더 받는다.</p> <p contents-hash="83b65118f5d2070fd4f5cebbe5228ecac34aaaba81e81d15639580f96f514ad5" dmcf-pid="Xzv0k5BWIM" dmcf-ptype="general">광주는 리그 스테이지에서 4승 2무 1패로 12개 팀 중 4위로 16강에 올랐다. 16강에서는 비셀 고베(일본)에 극적인 역전승으로 8강에 합류했다.</p> <p contents-hash="cd81e69605bf68d36375251ea2092b1f2c8f3c6e1bdcccdd67e363b1c47778c9" dmcf-pid="ZqTpE1bYDx" dmcf-ptype="general">현재까지 광주는 참가 상금 80만 달러에 16강 상금 20만 달러, 8강 상금 40만 달러를 벌었다. 여기에 리그 스테이지 승리 수당 40만 달러까지 합하면 총 180만 달러(약 26억 원)를 확보했다. K리그1 한 시즌 우승 상금 5억 원보다 5배 이상 많다.</p> <p contents-hash="4b2d65f0c8138f00f7a397a5b90510da09d0efa09146b19b1223dd1b18e5aeba" dmcf-pid="5ByUDtKGmQ" dmcf-ptype="general">알힐랄을 꺾고 준결승에 오르면 60만 달러(약 9억 원)를 추가로 손에 넣는다. 이번 한 경기에만 K리그1 우승 상금에 두 배 가까운 금액이 걸려 있는 셈이다. 결승에 오른 팀 중 우승 팀엔 1000만 달러(약 146억 원), 준우승 팀엔 400만 달러(약 58억 원)를 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1c23af050f8f9339245642f14dfe7a361c346639a508577574d0ccb3cd3136" dmcf-pid="1bWuwF9H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효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30892xvvp.jpg" data-org-width="670" dmcf-mid="2FqMX8LK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Edaily/20250426004130892xv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효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687586e25590c754f620d43c259d7f5ecae542aee8eb30dd297465802884b2" dmcf-pid="tKY7r32XI6" dmcf-ptype="general"> 한편, 이번 시즌 ACLE는 8강부터 동아시아, 서아시아로 구분했던 권역을 허문다. 25일부터 내달 4일까지 중립 지역인 사우디에서 8강부터 결승까지 단판 승부로 아시아 최고팀을 가린다. </div> <p contents-hash="2c4cc2b2e8814c68ae7dbaacb59493ff47d204b0e56278ee290bea5b7ebd99f5" dmcf-pid="F9Gzm0VZs8" dmcf-ptype="general">동아시아에서는 광주를 비롯해 요코하마 F.마리노스, 가와사키 프론탈레(이상 일본),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가 8강에 이름을 올렸다. 서아시아에서는 알힐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는 알나스르, 알아흘리(이상 사우디), 알사드(카타르)가 합류했다.</p> <p contents-hash="f790d7219f731e054710d26895a694f252abbc730cc4a9aecfa80a72fdf3a7ad" dmcf-pid="32Hqspf5E4" dmcf-ptype="general">허윤수 (yunsport@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은채 "새벽 좋아해서 5~6시 기상...과하지 않고 내추럴한 룩 선호" [RE:뷰] 04-26 다음 ‘빌런의 나라’ 오나라-소유진-서현철-송진우, 빌런 4인방의 아쉬움 가득한 종영 소감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