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지기’ 육성재♥김지연, 살짝 어색했나? 엄지 손가락만 잡기 [화보] 작성일 04-26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nc16wyj70">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RgG2AhLp3"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c58ed881ed7077b9658a4e1700e1e1a4ee5ec45bc156c133701a5cb822f6ce" dmcf-pid="UeaHVclo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0947rkoc.jpg" data-org-width="1200" dmcf-mid="1RYrtxNf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0947rko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7c6e676af7a64f406625149214567a85c7067aa2c9dd5527a52cf24b8e7d68" dmcf-pid="udNXfkSg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2765mm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tx3dIu8t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2765mm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e34fa2ad91789bcb9721e43e3a93e44a2a6442bc1ed84d7bb8375d6b285f0b" dmcf-pid="7JjZ4Eva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4294nur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aHVclo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4294nu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31a64a66e5dc6442ae98675dde3073591997eaa3e2f2e634db5cfd33105bb" dmcf-pid="ziA58DTN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5826jooj.jpg" data-org-width="1200" dmcf-mid="36el7nwM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6/sportsdonga/20250426013925826jo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코스모폴리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0e5e0493c942c5abeb6e8f9c0f524e96bd23f807098847072e21cee90ad4a5" dmcf-pid="qnc16wyj0Z" dmcf-ptype="general"> 배우 육성재-김지연이 잡지 ‘코스모폴리탄’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div> <p contents-hash="db77e3d278ef9e26c821d0c1b29456f6c2c5aa508d5c383acffcb6ef21f84e6a" dmcf-pid="BLktPrWAuX" dmcf-ptype="general">두 배우가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김지연 분)와 그 앞에 나타난 첫사랑 윤갑(육성재 분), 그리고 윤갑의 몸에 갇힌 이무기 강철이(김영광 분)가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p> <p contents-hash="95a2c774ab6097723d19d48096ce89e6cd91ae7a7d783af506f719e816347545" dmcf-pid="boEFQmYcuH" dmcf-ptype="general">육성재, 김지연과 함께한 이번 커플 화보는 사극 속 ‘여리’, ‘윤갑’의 모습과는 달리 통통 튀는 젠지 커플의 순간을 포착하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촬영 현장에서 두 배우는 완벽한 호흡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매 컷 사랑스러운 화보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952027f5a94ede90c33a6c900de45690198a8c34906e13d6c6736fe816d6f1c6" dmcf-pid="K8dSzLrRzG" dmcf-ptype="general">인터뷰에서 드라마 ‘귀궁’을 선택한 이유로 육성재는 “원체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는 데다 회차를 거듭하며 등장하는, 원한을 가진 귀신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전 ‘윤갑’과 ‘강철’ 1인 2역을 했는데, ‘강철’이 캐릭터가 특히 매력적으로 다가왔고요. 이무기인 강철이가 인간 세상에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 상황을 표현해보고 싶었죠.”라고 말했고 김지연은 “저도 판타지 장르를 너무 좋아하는데 그동안 해본 적이 없어 꼭 한 번은 해보고 싶었어요. 워낙 대본 자체도 재미있었고요. 이무기와 무녀의 이야기가 신선하게 다가왔어요.”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1ded5abee62473b85aef86e78fc57f8bb4599cefe724f4637e960d8436f2dd8" dmcf-pid="96Jvqome3Y" dmcf-ptype="general">또 사극 장르에 판타지 요소가 더해진 장르인 드라마 ‘귀궁’을 위해 각자 준비한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육성재는 “처음 해보는 사극인데 판타지가 더해지다 보니까 칼이나 무기를 이용한 액션 장면이 꽤 많았어요. 허공을 가르는 칼질, 회오리바람을 날린다 같은 액션 신도 있었는데 되게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현장에서 감독님과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주고 받으면서 완성해 나갔어요. 제가 하는 게 곧 저희 드라마의 답이 될 테니까 자신 있게 제가 생각한대로 연기했죠.” 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연은 “저는 조지훈, 윤미영 선생님 등 전문가 분들의 자문을 받았어요. 선생님께서 굿하시는 것도 직접 보고,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신 영화나 책도 찹고하면서 ‘여리’라는 캐릭터를 제 안에 구축하려고 노력했어요.”라고 말하며 배우로서 치열하게 연구를 거듭한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5742f417c77f1ef038a6c7a2f996083cc76fd741ff05786a585a647f8c19e8e" dmcf-pid="2PiTBgsdzW"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이기 이전에 16년 지기 친구인 두 배우. 한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조우하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김지연은 “처음엔 과연 이 친구를 앞에 두고 감정을 잘 잡을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좀 있었는데, 첫 촬영 딱 하고 나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 현장에서 ‘나 지금 괜찮았어?’ 이런 이야기도 편히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라고 말했고, 육성재 역시 “저도 그 부분이 제일 편했어요. 아마 그런 면에서 둘 사이에 연기적인 시너지가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웃음)”라고 말하며 돈독한 케미를 뽐내기도. </p> <p contents-hash="e67c9a899afa746129a7f9172207e6dbc7194e9eb43fe3afe3f36c1b0b893967" dmcf-pid="VQnybaOJpy" dmcf-ptype="general">또 “지연이는 어떤 장르든 다 자기 것으로 흡수해서 정말 좋은 배우가 될 것 같아요. 아직 모든 장르를 만나지 못했을 뿐이지, 결국엔 최종 진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김지연은 “성재는 뛰어난 능력이 많은 배우예요. 뭘 해도 다 잘하는 느낌? 현장에서 매일 감독님과 성재 너무 잘하는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누곤 했어요. 그 능력이 부러워요.”라고 말하며 배우로서, 친구로서 서로를 의지하고 존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32f30c18961105b66189d404223eb8e057f2f9e4c918e92009035ab06eda7fb" dmcf-pid="fxLWKNIiF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귀궁’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며 꿈꾸는 소망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육성재는 “후회 없이 치열하게 촬영한 작품이라 어떻게 봐주실지 굉장히 떨려요. 전 항상 김칫국부터 마시는 스타일이라, 가장 잘됐을 때를 상상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이 작품이 진짜 잘 되면 뭐부터 해야할까? 이런 생각들이요.(웃음)”라고 말하며 웃음 지었고, 김지연은 “모두가 고생한 만큼 시청자분들의 마음속에 오래 기억되는 드라마가 또 하나 탄생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725ab0458c5912201d64c45ea4416131ae1d7632e9979436660131caf737f4c" dmcf-pid="4MoY9jCnzv" dmcf-ptype="general">육성재와 김지연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코스모폴리탄 5월호는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30a2149ad03a819f35d0656f0b40eabc968607a6793a74bb48ada175874763b" dmcf-pid="8RgG2AhL3S"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포엠, 1년여 만에 OST 콘서트로 돌아온다! 6월 ‘여름밤의 라라랜드 시즌 3’ 개최 04-26 다음 멜로망스, 새 앨범 ‘로망스 익스프레스’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04-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